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안녕하세요. 어느덧 본드대학교(Bond University)의 마지막 포스팅 시간입니다~ 본드대학교 소개시리즈의 마지막 대단원은 본드대학교의 ‘student experience, student support’ 즉 학생 경험과 지원 파트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본드대학교는 맞춤식 교육 철학과 뛰어난 학생 경험 덕분에 2018년 Times Higher Education (THE) Rankings에서 세계 최고의 소규모 대학 글로벌 톱 20에 등재되기도 했답니다. 2017년 20위에서 2018년에는 17위로 순위가 올랐어요!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student/best-universities/worlds-best-small-universities


“우리 학생들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있으며, 우리가 하는 모든 결정은 세계 수준의 혁신적인 학생 경험 제공에 절대적으로 중점을 두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평점과 순위에 지속적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본드대학교의 Tim 부총장님 인터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드대학교는 학생들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호주 최초의 비영리 사립 학교인 본드대학교는 지난 13년 간 꾸준히 인 Australian Students Satisfaction Survey(호주 학생 만족 설문조사)의 학생 경험 부문에서 호주 1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소규모 강의를 통한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자랑하고 있는데, 교사/학생 비율이 1:10 밖에 되지 않답니다. 교수님들이 학생들 이름을 외우고, 케어할 수 있는 규모죠!





본드대학교 학생들은 학교에서의 실무 경험과 강의실에서 실제 사례 연구를 통해 학습 경험이 얼마나 풍부해지는지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하고 있어요. :) 동시에 업계 경험에 대한 기회를 얻으며 여러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본드대학교 학생들의 실제 경험담은 어떤지 유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도록 해요! 




이우석(Howard): 안녕하세요 저는 이우석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우석이라는 이름보다 Howard라고 부릅니다. 현재 정부지정 전문무역상사 파워렉스글로벌의 CEO로 일하고 있으며 호주 시드니에도 현지 사무실을 운영하며 다양한 제품을 호주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영연구소의 연구위원으로 위촉되어 경영학에 관련된 연구도 하고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의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미국 공인중재인 자격을 획득하여 기업간 수출입 분쟁문제를 ADR(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의 형태로 해결하는 데에 컨설팅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우석(Howard): 학부는 시드니에서 했었는데 Electronic Commerce라는 전공으로 대학원생을 모집하는 학교는 그 당시에 본드 대학교가 유일했습니다. 특이점 없는 경영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고 학부에서 Computer Science를 전공한데다 대학교 1학년때 친구들과 모여 사업을 하기도 하였기 때문에 내가 찾고 있었던 학교가 이곳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너무나 다양해서 모든 업무에 다 연관성이 있다라고 하기는 조금 힘든 면이 있지만 본드대학교의 과정 중에 제가 집중적으로 연구한 것은 전자상거래 배송 시스템의 Real time delivery를 통한 last mile delivery 였습니다. 당시 KOZMO.com이라는 회사의 스토리가 유명했는데 온라인으로 주문 받은 제품을 1시간안에 배송하는 기업이었죠 물론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회사이지만 그 회사의 사례를 중점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링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석사학위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저희 회사 내에 온라인 유통 사업 팀에서 제가 연구했던 결과를 토대로 하여 서울 5개 구와 경기 일부 지역에 온라인 주문을 당일에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본드에서 석사를 하며 연구한 것을 실제 사업화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우석(Howard): 본드 대학교는 일단 1년 3학기제를 채택하고 있어서 학생에 의지에 따라 졸업을 빨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외에 가장 큰 장점은 교수 1인당 학생 비율이 낮아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을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보통 시드니의 대형 명문 대학들은 수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큰 수업은 Lecture Theater에 300명씩 모여서 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어 출석을 부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학생들의 이름을 다 외운다는 것도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물론 tutorial 이라는 분반형 교습을 통해 단점을 보완 하지만 본드 대학교는 제가 석사 과정 당시 수업의 총 등록학생이 많아야 20명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단점이라면 교수님들이 이름을 모두 외우고 있어 대리출석이나 결석이 불가능하다는 것 일겁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본드 대학교는 골드코스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휴양지에 위치 하여 있어 온난한 기후와 아름다운 바다근처에서 대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0여 개 국에 출장을 다녀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호주라는 국가 자체의 치안이 잘되어 있다고 생각 하여 어린 친구들이 처음 유학을 오기에는 딱 좋은 국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재학할 당시에는 한국학생이 극도로 적은 학교라 학교에 모든 한국학생들을 다 알고 지낼 정도였습니다. 그러한 점도 하나의 장점 일 수 있겠네요.




이우석(Howard): 제가 느꼈던 가장 큰 어려움은 학비였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본드 대학교는 1년 3학기제를 유지 하고 있는 관계로 1년에 3번 학비를 냅니다. 전체 학비가 타 대학에 비해 많이 비싸다기 보다는 1년에 3번 학비가 쏟아져 들어 가게 되니 많이 부담이 되긴 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유학기간이 단축되어 생활비를 절감으로 총 유학비용은 저렴 할 수 있으나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학비가 들어 가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이우석(Howard): 본드 대학교는 국제학생 지원서비스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학교라는 조직의 특성상 International Office나 admin은 해야 하는 업무만 처리 하여 주고 학생 개개인에게 신경을 쓰거나 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드 대학교의 Admin은 학생수가 적어서 인지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 느껴 졌고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여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석사학위를 진학하고 나서 학부 때 학생비자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 비자를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오판하고 학교를 다니던 중 이민성에 다른 문제로 문의를 하다가 비자가 이미 expire 되어 의도치 않게 불법체류 상태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부와 석사가 다른 VISA class라는 사실을 그때서야 알게 되었죠 물론 고의가 아니라서 이민성에서 브릿징 비자를 발급하고 이민장관 청원을 통하여 면책 받아 비자를 되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본드 대학교 admin과 학과 사무실에서 상상하지 못할 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감사 했습니다. 본드 대학교에서 이민성에 연락하여 이 학생의 신원을 학교가 보장하고 문제가 생길 시 학교에서 책임을 지겠다는 확인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또한 제게는 만약 최종적으로 비자 문제가 발생한다면 다른 국가에 있는 offshore 캠퍼스에서 학위를 마치게 해주겠다고 안심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담당 이민성 공무원도 이런 학교는 처음 보았다고 하며 잘 될 것이라고 저를 위로 했습니다. 그로부터 4주후 이민장관으로부터 면책결정이 났고 비자를 다시 받아 학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특수한 상황의 이야기 이지만 지금도 그때 당시 애써주셨던 본드 대학교 관계자 분들의 배려 깊은 도움에 감사 드립니다.




이우석(Howard): 저는 다행히 학부 시절 묶었던 홈스테이 가정이 시기 적절하게 골드코스트로 이주 하셔서 그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홈 스테이가 비용이 쉐어 하는 것보다 많이 든다고 생각하지만 실제적으로 보면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학업에 중점적인 목표를 두고 유학을 하는 학생이라면 학업 이외의 것에 시간을 쓸 일이 적은 홈스테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드니에서 잠시 동안 쉐어도 하고 혼자 유닛을 렌트해 보기도 하였으나 사람과 사람 사이엔 항상 분쟁이 생기기 마련이고 개인적으로 렌트를 했을 때는 Tribunal까지 가서 중재를 받은 일도 있었습니다.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을 한다는 건 적어도 호주라는 사회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사람들이 가정내에서 돌봐준다는 것이 주요 한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랜시간이 지나서 영어도 잘하고 호주 생활에 아무리 익숙해 져도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혼자는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하다 못해 범죄 신고를 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홈스테이를 강력 추천하고 가능하다면 호주인 가정에서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우석(Howard): 말씀 드렸듯이 본드에는 한국 학생이 극도로 적은 학교 입니다. 한국말이 들리면 신기해서 가서 인사 할 정도 입니다. 10명 내외의 한국 학생들끼리는 서로 정기적으로 교류 하며 식사도 하고 했었습니다. 당시 영화학 박사 과정과 심리학 석사 과정이셨던 선배들을 제외 하고는 대학원생이 저밖에 없어서 특별한 커뮤니티 활동은 없었습니다.


한 달에 한번 정도 학교 영화 학과에서 lecture theater를 빌려서 세계 각국의 영화를 상영하여 주었습니다. 또한 기말고사가 끝나면 학교 분수대 근처에서 파티도 하고 기숙사 Opening day도 합니다. 함께 기숙사 식당에서 식사 하고 신나게 놀다 보면 스트레스가 날라가곤 했습니다. 대부분의 호주 대학이 그렇지만 대부분 학교 내에 Bar나 Pub이 있어 술을 마실 수가 있습니다. 처음엔 조금 충격적이었으나 수업이 끝나고 프로젝트 멤버들끼리 맥주 한잔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참 행복했었습니다. 




이우석(Howard): 본드대학교 석사과정에 입학할 당시 제 기억으로 만21살이었을 겁니다. 여러 보이기도 했지만 실제로 많이 어렸죠 대학원 그것도 경영대학원에는 보통 직장생활을 하다 입학하는 친구들도 많았고 보통 같은 랩에 들어 오는 친구들을 보면 30대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런데다 그 당시 힙합에 심취하여 있을 때라 다른 친구들이 정장 혹은 스마트 캐주얼로 수업에 들어 올 때 저만 힙합바지에 농구화를 신고 들어와서 첫 수업 때 교수님께서 여기 석사 강의 실이라고 학부강의실은 옆인데 잘못 온 것 같다고 쫓겨 날 뻔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학생증 대조하고서야 대학원생이라는 것을 확인 받고 자리에 앉았는데 제 옆에 앉아 있던 친구가 “ 내 딸이 너랑 동갑이야” 라고 하더군요 ^^




이우석(Howard): 호주에서 유일하게 2개 있는 사립대학 중에 하나인 본드 대학교는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우수한 교수진과 열정 넘치는 학생들이 모여 학업 하는 커뮤니티 입니다. 아직 한국에는 많이 알려 지지 않아서 망설일수 있겠지만 의과대학교도 있고 전국적으로 정평이 난 로스쿨 한때 아시아 Top 10 MBA에 선정된 적이 있는 경영대학교 등 자지만 여러분의 열정을 펼칠 수 있고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는데 디딤돌이 되어 줄 학교라고 생각됩니다.  유학을 고민 중이시라면 ‘Think Bond University (본드대학교의 슬로건이었습니다)’




본드대학교는 호주에서 여섯 번째로 큰 도시인 골드코스트에 있는데요~! 이곳에는 깨끗한 황금빛 해변이 펼쳐져 있고, 세계 유산에 등록된 열대 우림도 있어요. 즉 여러 기회가 넘치고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죠! 많은 학생들은 양질의 교육뿐만 아니라 따뜻한 날씨와 자연 환경, 관광 명소가 모두 모여있는 지역 특성 덕에 본드대학교를 선택하기도 한답니다 ^.^ 

본드대학교는 유명 서핑 스팟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으면서도, Lamington 국립 공원과 Springbrook 국립공원과도 가깝답니다! :D


골드코스트 더 알아보기(https://bond.edu.au/future-students/life-bond/discover-gold-coast)




본드대학교 재학생의 무려 90.7%가 학업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교육부의 교육 수준 평가(QILT)의 학업 성취도 조사(2016-2017)의 전국 평균 79.3%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에요~!


https://www.qilt.edu.au/institutions/list/institution/bond-university?ca=overall-quality-of-educational-experience




우수 대학 가이드(Good Universities Guide)에 따르면 본드대학교는 10년 넘게 호주의 다른 어떤 대학보다 많이 학생 경험 부문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고 있어요! 더불어서 본드대학교의 졸업생은 호주의 다른 대학 학생들에 비해 교육과 학습의 경험에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QS Star는 대학의 우수성에 대한 상세한 개요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평가 시스템인데요. 본드대학교는 2017-2019 QS의 평가에서 무려 6가지 부문(학생 지도, 취업률, 국제 경쟁력, 시설, 사회적 책임,학문의 광범위성)에서 별 5개를 받았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여기(https://bond.edu.au/intl/rankings) 클릭!



본드대학교의 모든 학사 학위(디플로마 포함)에는 3개의 핵심 과목(비판적 사고와 의사 소통/리더십과 팀 역학/윤리적 사고와 행동)과 전문성 개발 및 지역 사회 참여 프로그램인 Beyond Bond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핵심 과정은 현대 사회에서 높이 평가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이 기술들은 또한 학생들의 직업과 무관하게 모두에게 필수적인 역량이기도 합니다 

 

https://bond.edu.au/current-students/study-information/enrolment/program-structure-and-sequence/core-curriculum




본드만의 독특한 ‘Beyond Bond’ 프로그램은 학사 과정의 필수 프로그램이면서 동시에 학생들이 인턴십, 자원봉사, 국제 대회 참가, 다양한 외부 전문 활동 등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개발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이 ‘Beyond Bond’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 자신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D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는데요~ 본드대학교의 경력 개발 센터 (Career Development Center)에서 학생들의 구체적인 관심사와 직업 목표에 맞춰 1:1 개별화되어 있기 때문에, 졸업할 때 이력서에 기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어요 :D




본드대학교의 대학원생들은 "Professional" 전문 석사 학위 과정을 통해 약 20주간의 통합 학습을 마지막 학기에 수강합니다. 이 때 업무 경험과 업계 인맥을 다량으로 얻게 됩니다~!




본드대학교의 학교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예비 학생들, VIP 및 기타 방문 그룹에 대한 캠퍼스 투어 안내


•   개회식, 오리엔테이션 주간 및 장학금 시상식 등 행사 지원


•   고교 방문 및 발표


•   업계 인사들과의 교류를 통한 소중한 경험




본드대학교에서는 단순히 공부를 하는 것을 넘어 봉사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Beyond Bon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자원 봉사 활동, 지역 사회 리더십 등과 같은 활동을 하게 됩니다. 본드는 ‘골드 코스트 자원 봉사’와 같은 지역 사회 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

 

많은 지역 사회 프로젝트는 학생 자선위원회 (Student Philanthropy Council)와 본드 대학 유엔 학생회 (Bond University United Nations Student Association)와 같은 캠퍼스 내 클럽 및 사회에 의해 진행됩니다.

 

최근 자원 봉사 예시:


• 솔로몬 제도에서 의료봉사하는 의대생


• 아프리카 봉사 활동: 말라위 지역사회에 IT, 마케팅, 스포츠 및 건강 과학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 지원


•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휴가 캠프’ 주최


• 먼 북쪽의 퀸즐랜드 타운인 Abergowrie의 St Teresa's School에서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 지역 어린이 교육 보조교사로 봉사

 

최근 자원 봉사 보러가기 https://bond.edu.au/intl/alumni-partners/community/student-volunteering












학생 학습 지원팀은 1:1 맞춤화된 학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과제 및 학업 성취도, 시간 관리, 구두 발표, 시험 준비를 위한 1대1 학습상담을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어요. :D


그리고 소규모 클래스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본드대학교의 교수진과 직원들은 모두 본인이 담당하는 학생들을 잘알고 있어요! 게다가 언제든 학생들에게 지원을 제공하는 방침을 가지고 있어서 학생 누구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IT Service Desk는 Wi-Fi 및 모바일 접속 권한부터 시청각 및 회의 장비까지 본드대학교의 모든 기술과 컴퓨터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도서관에 있는 사무실에서 IT 관련 문제에 대해 원하는 도움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어요!




본드대학교 졸업 생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재학생들 대상으로 개인 지도와 진로 상담을 자주 진행해요. 이 중 많은 분들이 교류 행사를 위해 실제 캠퍼스에 방문하고 초청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학 첫 날부터 경력 개발 센터에 연락하면, 무료 워크샵이나 1대1 커리어 지도를 받을 수 있어요~! 자격증이 있는 고용 서비스 전문가가 인턴쉽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취업도 도와줍니다.




본드대학교는 언제나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습니다. 본드대학교의 보안팀은 캠퍼스에 24시간 상주하고 있어요. 학생이 도움이 필요할 경우 언제들지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BUSA는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대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SNS, 클럽, 협회 및 교과 과정 병행 활동과 학생들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교류 장소가 되기도 하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busa.com.au에 방문해보세요!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서 본드대학교 캠퍼스 진료소에는 의사와 간호사가 대기하고 있는데요. 상담 자격을 가진 정신학과 전문의의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 지원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드대학교는 80개국 이상에서 온 유학생들이 있는데요. 유학생 비율이 절반에 가깝답니다. 본드대학교의 국제 팀은 학생 비자, 유학생 건강 보험 (OSHC), 영어 과외 및 개인 상담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관리하는 데 전문화된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다양한 인종, 종교 및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위해 SNS 및 클럽을 통해 상호존중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 지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GO GO~!


https://bond.edu.au/current-students/services-support/student-support


한국 학생들은 비자 문제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CRICOS에 92주 이상으로 등록된 과정을 공부하는 모든 학사 및 석사 학위 졸업생은 취업 비자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고 해요 ^^ 그래서 많은 졸업생들은 졸업 후에도 취업 비자를 통해 계속 공부하거나 취업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본드대학교 어플을 사용하면 360도 투어 기능으로 캠퍼스 및 최첨단 시설을 현실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 생생한 대학 생활 펼쳐지고, 놀라운 학습 공간을 체험해 보세요 :D

 

Anatomy Labs(해부학 실험실)부터 운동 구장에서 AFL(호주 럭비 리그) 훈련을 구경하거나 Moot Court(모의 법정)에서 모의 재판을 참관할 수도 있습니다.

 

앱 스토어에서 앱 을 다운로드 하거나 데스크톱에서 확인해보세요!



본드대학교는 40% 이상의 학생들이 80개국 이상의 유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학교로 인정받고 있어요. 글로벌 학생들은 미국에서 온 학생들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중국, 캐나다, 인도, 말레이시아에서 온 학생들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본드대학교의 국제부 부국장(Associate Director – International) 샤론 빅넬(Sharon Bignell)에 따르면 한국 학생의 비중은 본드대학교 전체 학생의 약 1%에 불과하다고 해요. 그만큼 한국인 학생들은 전세계에서 온 학생들과 교류를 맺으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번 본드인은 영원한 본드인입니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유대감이 끈끈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본드대학교 26,000명 이상으로 현재 전 세계 120 개국 이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는 동문들은 재학생들의 학습 기회와 성공할 수 있는 길로 연결되기도 해요!

 

이 엘리트 모임(https://bond.edu.au/future-students/bond-international/see-your-global-connections)의 평생 회원이 될 수 있는 것은 본드 대학교를 다님으로써 얻을 수 있는 커다란 혜택 중 하나에요 :D 


만약 본드대학교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대한 기본 정보들은 지난 포스팅(https://studyinaustralia.tistory.com/602)을 확인해주세요~!. ^^


  1. 2019.04.11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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