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본드대학교(Bond University)의 세 번째 포스팅으로 인사드리네요! 이번에는 본드대학교의 보건 과학 및 의학 과정(Health Sciences & Medicine)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



▲본드대학교 헬스 스포츠 연구소. 메인 캠퍼스에서 약 5분정도 걸립니다.



본드대학교는 교육 경험과 학생 만족도면에서 호주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미 다 알고계시죠? 그 중에서도 보건 과학 및 의학 학부는 의학, 보건 및 스포츠 과학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는데요. 우선 소규모 클래스로 수업이 진행되면서 교수진은 학생들에게 맞춤식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여러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100%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기 때문이죠! 아, 게다가 최첨단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메리트도 자랑하고 있어요!









본드대학교에는 학과 수업을 진행할 때, 증강 현실, 가상 현실, 3D 프린팅 등의 신기술을 통해 학생들에게 개별적이면서도 독특한 학습 경험을 제공 하고 있어요. 최첨단 기술과 함께하는 수업, 참 멋지지 않나요? :D


이번 컨텐츠에서는 본드대학교의 보건 과학 과정(Health Sciences)에 대해서 실제 유학생들의 이야기로 먼저 알아보도록 해요! 지금 본드에 있는 한국인 유학생들의 리얼 생생한 경험담을 먼저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이하린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본드대학교 Bachelor of Biomedical Science (생명의학 학사) 마지막 학기 6학기를 (3학기 이기 때문에 2학년, 2학기 제도인 다른 대학의 경우 3학년) 다니고 있는 이하린입니다. 호주에 온지는 약 6년정도 되었으며, 고등학교를 브리즈번에서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의학박사과정을 하기 전, 범죄수사학 박사를 먼저 진행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김효정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본드대학교에서 생명화학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김효정 (Minnie) 입니다. 본드대학교에서 학사과정부터 밟아왔습니다.


2015: Bachelor of Biomedical Science (졸업) 2017: Bachelor of Health Sciences (Honours) (졸업) 2019: Doctor of Philosophy (지금 1학년)



이하린 학생: 저는 호주에 오기 전에 한국에서는 성악을 전공하고 있었는데, 호주에서 고등학교 10학년을 들어가게 되면서, 음악으로 과연 미래의 가정을 부양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그럼 음악말고 잘하는 다른 과목에 관한 학과를 진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전에도 음악을 하지 않는다면 의대에 들어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과학과 수학 모두 좋아했기 때문에, 의대나 Biomedical Science를 진학하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호주에 있는 많은 대학교들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그때 지내던 홈스테이에서 저에게는 본드대학교가 맞을 것 같다며 추천해주셨습니다. 다른 학교에서 Doctor of Medicine provisional entry offer가 왔지만, 교수와 학부생의 비율이 현저히 낮고, 튜토리얼도 10명 내외로만 진행되는 것, 그리고 본드대학교가 다른 대학교에 비교 해봤을때, 국제학생과 내국인학생의 학비가 동일하여, 제가 진학하려는 학과에서는 학비가 가장 낮았고, 국제학생을 위한 장학금제도도 훨씬 잘 되어 있었기 때문에, 국제학생 성적 장학금 (매 학기 50%학비)을 수여받고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김효정 학생: 원래 University of Queensland 에서 수의대를 다니고 있었어요. 근데 적성에 너무 안맞는거 같아, 다른 과를 알아보는중이였어요. 본드 학교는 1월 5월 9월 총 3번 입학할수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광고랑 지인 추천으로 5월 Bachelor of Biomedical Science 신청했어요. 다른 대학들은 다음 해까지 기다려야 됬었는데, 본드대학은 빨리 시작할 수있어서 선택한거 같아요. 또 biomedical science를 졸업하면 여러 직업을 할 수있다는 장점도 좋아보였구요 .예를 들어서 의대진학이나,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등 할 수 있는게 많아보였어요.



이하린 학생: 3학기 제도이기 때문에 보통 3년에서 4년정도 걸릴 과정을 2년만에 졸업할 수 있고, 입학생 정원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학생들 관리는 물론, 교수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본드대학교는 Non profit organization이고, 학비가 국제학생과 내국인학생이 동일하여, 학교 예산으로 더 좋은 교수진들과 건물을 신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Biomedical Science 과정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심화과목들을 많이 배치해놓아 졸업 이후에 의 학박사과정 진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학 박사과정도 진학할 수있는 많은 선택의 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학생들 중 의대 진학을 꿈꾸는 경우 Biomedical Science를 졸업 시 의학박사과정으로 GAMSAT없이 바로 편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효정 학생: 일년 3 semester 라 (다른학교는 거의 2 semester per year) 다른대학보다 일찍 졸업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이 있죠.


또 학생수가 다른대학보다 훨씬 작아요(Student to staff ratio). 그래서 그런지 공부할때 교수님과 직원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수의대에 있을때는 그냥 많은 학생중 한명인데, 본드대학에서는 교수님이 제이름 기억하여 주시고, 제 관심사등 학생 한명이 아닌 '미니' 라고 기억해주셔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공부하는데 큰 동기부여가 됐어요.



이하린 학생: 유학생이라면 당연히 경제적인 부분에 대하여 고민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대학생활 중에 교우관계를 맺었던 다른 학교 학생이 쉐어사기를 치고 잠적하여, 몇 주간 예전 홈스테이의 서재에서 지냈던 적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을 제하면 아무래도 홀로 유학을 왔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낀적도 많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또한 받았습니다. 저의 경우 친구도 빨리 사귀고 활발한 성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파서 혼자 누워있을 때는 외롭고 서러움을 견딜수 없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현재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성적유지를 매 학기 해야 한다는 것과, 학기가 거듭할수록 더욱 더 어려워 지는 공부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영어로 공부하면서 한국어로도 두 번 공부를 하게 되는데 그것에서 오는 시간적 제약이 가장 컸던것 같습니다.



김효정 학생: 학습부분에 있어서는 본드대학이 다른대학보다 빨리 졸업할 수 있어서 그런지 공부 내용을 빨리 배워야하는 편이기 때문에 좀 여러울 수 있습니다.



이하린 학생: 본드대학교는 매학기 4주차에 국제학생을 위한 비자세미나 및 교류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저 또한 그것을 이용하고 있고, 대학을 졸업 후 호주에 지내기 위한 비자는 무엇이 있고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 상세하게 대답해주기 때문에 많이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본드대학교는 매 학기마다 Student Opportunity Fund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위해 하고 싶은 인턴십이나,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경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이 외에도, Health Science and Medicine(이하 HSM) 학생들을 위한 의대 입학 인터뷰 세미나나, HSM 전담 심리상담사 및, 외과수술세미나는 HSM 학생들로 하여금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도와주었습니다.



김효정 학생: Student Learning Center (SLC) 라고 본드대학교에서 학생들한테 무료로 주는 해택인데 학교 과제할때 특히 많은 도움 받았어요. 학교 홈페이지에서 미팅을 잡아서 거기 staff 멤버랑 1대1 개인과외 형식으로 과제 도움을 주는 해택이에요. 전 특히 영어 문법이 많이 약해서 에쎄이 내기전에 미리 미팅잡아서 같이 읽고 어색한 부분 같이 다시 적고 했어요. 저는 아직 이용을 못햇지만 시험공부 팁도 잘 가르쳐준다고 알고 있어요! 특히 기말고사 기간에는 인기가 너무 많아서 미팅을 2주전에 잡아야 한다고 들었어요.



이하린 학생: 12학년때에 UQ에서 수학을, QUT에서 해부학을 한 학기 동안 다녔던 적이 있는데, 그때와 비교해봤을 때, 교수들과 학생들의 친밀한 관계와,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분위기, 그리고 매주 열려있는 교수와의 개인 상담은 다른 학교에서는 할 수 없고 소수정예로 이루어진 본드대학교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HSM의 경우 Virtual Reality (VR)을 사용한 많은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신선한 소재를 가지고 하여금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김효정 학생: 공부하기 좋았던거 같아요. 사립학교이다보니 학생들이 거의 다들 목표의식이 뚜렷한거 같더라구요. 그냥 막 대학에 온게 아닌 나는 이런꿈을 위해서 여기왔다 라는 분위기라. 경쟁이 치열했던거 같아요. 좋은의미로 좋은 동기부여가 됬어요.



이하린 학생: 본드대학교의 Student Ambassador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Student Ambassador는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현재 다니고 있는 학과에 대해 설명을 하거나,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졸업식 어시스트나, 학생들, 학부모 혹은 다른 나라에서 방문하는 게스트들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할 때 유학생의 본드대학교 생활에 대해 장단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10학년부터 12학년 학생들을 위해 1:1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Student Ambassador의 선발이 되었지만, 모든 학생들이 Student Ambassador에 지원할 수 있고, 활동을 하면서 일정한 점수를 채우게 되면 Vice Chancellor 부터 취업이나, 인턴쉽에 이익이 될 수 있는 Recommendation letter를 받을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Student Ambassador 뿐만 아니라,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퍼커셔니스트로 활동을 하고 있고, 학교 조정클럽에서도 활동을 했었습니다. 또한 Transformer라는 프로그램을 하며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는데, Transformer는 평상시 강의 시간에는 절대로 마주칠 수 없는 다른학부 학생들과 모여 빈곤퇴치를 위한 프로젝트나 그외에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다른 대학교는 다른 학과들의 교류가 적은 반면에, 본드대학교는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다른 학부와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본드대학교는 전교에서 한국인 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습니다. (EAP포함) 한국인을 만나는건 쉽지 않지만, 간혹가다 도서관에서 한국인을 만나게 되면 그리 반가울수가 없습니다.



김효정 학생: 공부하고 알바하느라 바빠서 따로 커뮤니티 활동을 한 경험이 많지 않지만 학교에서 팀프로잭트가 워낙 많아서 단체생활이 부족한거 같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이 1학년 첫 학기때 CORE 반에서 팀 과제하느라, 멤버 중 한명 집에 간적이 있는데 과제는 뒤로 하고 즐겁게 바비큐 파티 하고 놀고 또 그 멤버가 와인에 대해서 공부중이라 집에 시음용 와인이 많아서 더 즐겁게 놀았던 기억 있어요. 1학년 첫 학기라 많이 걱정했는데, 학생들이 다들 친절하고, 또 본드대학 같은 경우는 유학생 비율이 높아서 더 쉽게 친해졌던거 같아요. 공감할거도 더 많았고, 


매번 팀과제 끝나고 친구들과 같이 로컬들만 아는 맛집에서 저녁 먹고 하루일과 끝내는게 대학생활 중 가장 기억나고 재미 있었던 것 같아요. 



이하린 학생: 대학 입학 전까지는 홈스테이에서 계속 거주했고, 대학교 첫 학기에는 기숙사에서 거주, 그 후로는 1년간 쉐어생으로 골드코스트에서 거주했습니다. 2018년 5월부터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집을 렌트해서 브리즈번에서 거주 중입니다.

 

처음 유학생활을 대학교로 시작할 경우에는 첫 학기는 기숙사에서 지내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각 학교마다 특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첫 학기 정도는 기숙사에서 지내며 익숙해진 후 밖에 나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첫 학기에는 최대한 직장을 구하지 않거나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본드대학교 같은 3학기제도의 학교는 짧은 시간동안 배워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일을 첫 학기부터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김효정 학생: 처음엔 셰어하우스라고 방만 빌리는 숙소형태였는데요, 외국인 회사원이랑 다른 법대 본드학생이랑 같이 사용했는데, 저는 차도 없고 또 자취는 처음이라 많이 힘들었어요. 


그때 살도 엄청 빠지고 몸살까지 나서 그만두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기로 했어요. 그때 동생도 호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어머님이랑 같이 살기로했어요. 유학생활에 대한 tip이 있다면 아마 숙소는 가격이 좀 더 비싸도 학교 근처가 가장 좋은거 같아요. 특히 차를 사용하지 못한다면요. 본드대학은 일찍 졸업할수 있는 대신, 주5일 다 학교 나가야되서, 근데 이건 제가 시간표를 잘못 짠거 때문일 수도 있겟네요. 또 저는 호주에서 노트북을 샀는데 한국에서 미리 구매해서 오는게 더 싸고 또 프로그램같은거 다운받을때 호주는 인터넷이 많이 느려서 한국에서 미리 다 세팅해서 오시는게 더 좋아보인거 같아요.



이하린 학생: 성적이 맞아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심으로 공부하고 싶은 것, 그리고 입학을 하고 나서 후회 하지 않는 스쿨라이프를 살았으면 좋겠고, 만약 자신이 진심으로 공부를 하고싶고 흥미가 있어서 이 학교를 선택하게 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효정 학생: 본드대학교 Biomedical Science는 이 과정을 통해 본드 의대, 물리치료 등등 진학이 가능하 기때문에, 호주 현지인들 사이 에서도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에요. 또 본드대학이 1년에 3학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찍 졸업을 할 수 있어요, 


과 마다 다르지만 최소 1년이상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는거죠. 같은 고등학교 동기보면 아직 석사과정 또는 학사 졸업한 친구들이 다수인데, 전 지금 21살 이 나이에 박사과정을 시작했다는게 아주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 제가 본드대학을 안나왔고 다른 공립대학에 진학했다면, 


이렇게 빨리 기회를 못잡았을거 같아요. 학생수가 다른 대학에 비해서 현저히 적다보니, 대학에서 상당수의 서비스와 교수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은거 같아요. 


야망이 크고 빨리 졸업해서 사회경험을 쌓고 싶으시다면, 본드대학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본드대학교의 보건 과학(Health Sciences) 과정을 통해 물리치료사, 직업 요법 전문가, 영양 및 영양학 석사 등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데요. 특히 생의학 학사(Biomedical Science) 과정을 통해 의사로서의 커리어를 쌓을 수도 있다는 사실! 물론 의과대학으로 입학하려면 생의학 학사를 수료했어도 여러 단계의 입학기준을 충족해야 하지만요..


본드대학교 보건과학 과정의 입학 가능한 영어 능력 기준은 IELTS 6.5(전과목 6.0점 이상 )이며, 디플로마 과정은 IELTS 6.0 (전과목 5.5점 이상)입니다.





본드대학교의 생명 의학 학사과정은 QILT Student Experience Survey(학습 및 교습의 질적 지표)에서 호주 1위를 기록했는데요. 그만큼 수업 환경이 정말 좋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 그리고 보건 과학 디플로마를 수료하면 학사 과정에서 8학점을 인정 받기 때문에 2년 안에 학사 학위를 수료할 수 있답니다~!


학생들은 소수 정예 클래스에서 세계적인 학자들의 개별 멘토링을 받으며, 수업 외 시간에도 최첨단 장비와 시설을 사용할 수 있지요. 의학, 물리 치료, 영양 및 영양학 및 물리 치료 (작업 치료) 등과 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분야로 진학할 수 있는 유연하고 광범위한 과학 학위라고도 볼 수 있어요. 이 과정을 이수하고 높은 GPA를 받는다면(약 75% 이상) 인터뷰와 심리검사 등을 마친 후 의학박사과정으로 GAMSAT없이 편입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유학생들도 호주에서 의사가 될 수 있는 기회이긴 하지만, 기타 입학 조건을 충족하는것이 현지학생들에게도 쉽진 않다고 하네요.


https://bond.edu.au/intl/program/bachelor-biomedical-science





▲ 학생들은 교실에서 2D 및 3D 디지털 및 실제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사용합니다.








만약  호주뿐 아니라 보다 글로벌하게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이  과정을 추천하고 싶어요~ 북미국가에서는 “Doctor of Physiotherapy” 학력을 수료해야만 공식물리치료사로 일할 수 있거든요.  물리치료학 과정에서는 임상, 병리학 및 물리 치료 지식, 기술을 익혀 환자들을 검사, 진단 및 치료하는 지식과 기술을 학습해요. 특히 본 과정은 외부 실습시간이 1,200시간이나 되기 때문에 다른 대학의 물리치료학과 과정보다 2배 정도나 많다는 것은 본드대학교 만의 장점이죠! 그리고 소규모 클래스와 개인화된 학습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매년 60명의 학생들만 입학시키고 있어서 학생 만족도가 아주 높답니다. 만약 호주에서 물리치료사가 되기를 희망한다면  졸업할 때 좋은 직업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요.


학생들은 본드대학교에서 배운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서퍼, 스탠드 패들 경계선, 수영 선수 등의 미래 성과를 향상시키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발달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곤 하죠.



▲ 물리학과 학생들을 위한 임상실험실




https://bond.edu.au/intl/program/doctor-physiotherapy









▲ 본드대학교를 통한 업계 진출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습니다.





▲ 본드대학교의 학생들은 소규모 학급에서 선생님들의 각별한 관심 속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본드대학교의 직업치료 석사 과정은 호주대학에서 최초로 임상연구 프로젝트를 석사 학위 과정 안에 포함 시킨 첫 번째 과정이에요! 그래서 업계에서 이 과정의 명성은 아주 높답니다. 일반적으로 박사과정에만 있는 임상연구 프로젝트를 본 석사 과정의 학생들이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또한 임상연구보다 실제 관련 업계의 현상실습이 필요한 학생들은 Business electives 부문을 선택해도 된답니다.


본드대학교 보건학과들은 타 대학보다 실습시간이 월등히 긴데, 본 석사 과정 또한 총 1,000 시간의 임상실습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OT는 호주의 국가 장애 계획(NDIS) 도입으로 병원, 정신 건강, 노인 간호, 장애 및 재활 환경에서 높은 수요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호주 사회에서 그 필요성이 꾸준히 증가 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bond.edu.au/intl/program/master-occupational-therapy







영양 및 영양 실습 석사 과정은 건강과 영양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영양학 영역과 진로를 선택할 수 있어요.  다른 보건계열 학과와 마찬가지로 이 학과도 실습 기간이 아주 길지요. 다양한 관련 기관 및 커뮤니티에서 24주간의 인턴십을 이수해야 한답니다. 본드대학교의 다른 학위와 마찬가지로 영양 및 영양학 석사 과정을 2년 만에 마칠 수 있으므로 영양 및 영양학 경력으로 더 빨리 나아갈 것입니다~!






본드대학교 영양 및 영양실습 학과 학생들은 해외에서 실습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집니다. 위의 사진 속 학생들은 솔로몬 제도에서 실습하고 있어요~!


https://bond.edu.au/intl/program/master-nutrition-and-dietetic-practice




https://bond.edu.au/intl/scholarship/international-undergraduate-excellence-scholarship 


무려 매학기 등록금의 50%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을 소개해드릴게요~또한 과거 학업 성적을 제출하고 본인이 장학금을 받기에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담아 지원서를 작성하고 제출해야해요. 단, 이 장학금은 ‘디플로마+학사’과정의 학생은 받을 수 없습니다. 호주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거나, IB 과정 이수, 혹은 보건 관련 학사학위를 마친 학생만이 해당 장학금을 받을수 있어요.




92주 넘게 진행되며 CRICOS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모든 학사 및 석사 졸업생은 취업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학 관련 직종은 정부의 '전문 직종 비자' 목록에도 있지만 이는 정기적으로 변경되니 꼭 확인하세요~!




• 골드코스트 사립 병원

• 골드코스트 주요 건강 네트워크 (GCPHN)

• 존 플린 사립 병원

• 리스 모어 병원

• 로마 병원

• 트위드 병원

• Robina 사립 병원

• 웨슬리 사립 병원

• 핀 다라 병원

• 사우스 포트 사립 병원

• BreastScreen Queensland

• 어린이 작업 치료에 성장

• 헤드 스페이스 '삶의 삶'

• 골드 코스트 시의회

• 퀸즐랜드 재활원

• 호주 스포츠 인스티튜트

• 앳킨스 헬스

• 호주 대학 스포츠

• Robina 스포츠 아카데미

•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 축구 클럽

• 호주 로윙 협회

• 호주 럭비 협회

• 호주 철인 3종경기 협회

• 골드 코스트 병원 보건 서비스

• 골드 코스트 건강

• 골드 코스트시

• NSW 건강

• 퀸즐랜드 재활원

• 퀸즈랜드 아동 건강 병원 및 보건 서비스

 

학생들을 위한 인턴쉽 장소 https://bond.edu.au/intl/about-bond/academia/faculty-health-sciences-medicine/faculty-health-sciences-medicine-industry




샤론 빅넬(Sharon Bignell) 국제부 부국장(Associate Director – International)


본드의 보건 과학 및 의학 학부는 소규모 강의를 통한 세계적인 학자들의 개인 지도, 최첨단 장비와 시설, 그리고 실제 기관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많은 실습 시간을 제공하는 인턴십과 실전 배치 경험 등과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부생들은 졸업 후 취업시장에 더 잘 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1년-3학기 모델을 제공하기 때문에 타 대학보다 학위 수여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드는 당신의 꿈을 실현시켜줄 여러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international@bond.edu.au


만약 본드대학교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대한 기본 정보들은 지난 포스팅(https://studyinaustralia.tistory.com/602)을 확인해주세요~!. ^^

  1. 2019.03.12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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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0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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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04.0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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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04.05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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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04.0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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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9.04.06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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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9.04.0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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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9.04.0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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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9.04.08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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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9.04.10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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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9.04.10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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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9.04.10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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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9.04.1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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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9.04.10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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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9.04.1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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