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린 ‘학생 우선 교육’ MAKO ENGLISH 다들 기억하시나요? ^^ 다시 한 번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비싼 돈 주고 영어 학원에 다닐 필요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정말 제대로 ‘회화’ 실력을 기를 수 있는 화상 영어 교육 사이트인데요. 특히 여러 국적의 선생님들과 얼굴 보며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에 미국/호주/영국 등 다양한 악센트와 attitude까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어요.


<MAKO ENGLISH 첫 번째 포스팅 보러가기>





여러분은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유목민이라는 뜻의 요즘 신조어인데요~ 어느 날은 비가 내리는 창 밖 풍경을 보면서 작업을 하고, 때로는 훌쩍 여행을 떠나 로마에서 관광객을 구경하며 일을 하고 싶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세상이 된거죠!

 

MAKO ENGLISH도 이 ‘디지털 노마드’의 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와 디지털 기기만 있다면, 교사와 학생 모두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죠!







누구나 PC나 모바일, 태블릿 등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해 MAKO ENGLISH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무료로 회원가입을 할 수 있어요~!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으로 통해서도 간편 가입이 가능하니까 빠르다는 것이 장점! 자세한 사항은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MAKO ENGLISH의 수강신청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에 수업이 가능한 선생님이 있다면, 수강생은 수업을 예약 할 수 있습니다! 클릭 한번만으로 간단하게요~! 




위의 표처럼 Available이라고 체크된 부분을 누르고 그리고 MAKO ENGLISH의 수업료 개념으로 통용되는 ‘크레딧(Credit)’을 결제하면 끝! 정말 간단하죠? MAKO ENGLISH에서 수업을 한 번 들으려면 총 10 크레딧이 필요한데요. 1 크레딧이 $1.9, 우리 돈으로 약 2,140원이니 한 수업당 21,400원인 꼴이죠! 하지만 한 번에 많은 크레딧을 결제할수록 한 수업당 수업료는 할인됩니다. 그러니 상황에 따라 잘 선택해서 결제하면 되겠죠?






MAKO ENGLISH는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외출 준비시간이나 이동시간이 필요 없어요~ 대신 인터넷만 사용할 수 있는 장소만 있다면 그 어디든 교실이 되죠! 이런 자유로운 수업 방식 덕분에 선생님은 원하는 시간에 수업을 오픈하고, 학생들은 각자 편리한 시간에 수업을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답니다. 각자 스케줄에 맞게 24시간 언제든지!


MAKO ENGLISH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 48개의 타임 테이블 중에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기만 하면 선생님과 내가 빠르게 매칭되는 시스템, 정말 편리하죠? ^^




혹시 학원에 수업 등록을 하러 갔을 때, 이미 정해진 커리큘럼 때문에 필요하지도 않은 수업을 들어야만 했던 적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듣고 싶은 수업이 리스트에 없어서 속상했던 적은요? MAKO ENGLISH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가 없어요~! 시간/장소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대로 수업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강생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학습 계획을 세팅하고, 수업을 직접 관리할 수 있으니깐요! 그럼 시간과 돈 모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죠?


학생들은 MAKO 시스템을 다양하게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빠른 시간 안에 영어 실력을 늘리고 싶다면 많은 수업을 수강하고 공부에 박차를 가하거나, 수업을 들으면서 다른 수업을 추가로 들어 실력을 늘릴 수도 있죠.

 

MAKO ENGLISH는 학생들이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는데요. 지난 포스팅에서도 소개해드렸듯이 평범한 사람이 집중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인 25분, 즉 ‘Pomodoro'라고 불리는 이 시간을 MAKO ENGLISH의 수업 시간에 적용시킨 것이죠! 이렇듯 MAKO ENGLISH의 수업은 학생의 스케줄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학생의 학습 집중력을 극대화시키는 데도 힘쓰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