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호주 지역 탐방 시리즈]

태고 (太古)적 아름다움이 그대로 살아있는 타즈마니아를 가다

 

1 부

미디어 속 타즈마니아 (Tasmania)

 

안녕하세요, 호주대사관 교육국 이웃님들,

 

2017년은 다채로운 뉴스들로 꾸며진 해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 중 하나가 긴 연휴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들려오는 뉴스에 따르면 이번 5월 연휴엔 약 200여만명의 인파가 몰려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던데요, 그도 그럴 것이 직장인들에게는 꿈 같은, 내지 꿀처럼 긴 휴가가 가능한 때이니까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호주에도 여행하기 좋은 지역이 많은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동쪽 해안의 끝자락에 자리한 섬, 타즈마니아 (Tasmania)를 방문해 볼까 해요~

 

 

 

 

저도 호주 유학 당시 봄방학 (Spring Break, 10월 중)을 이용해 타즈마니아를 잠시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섬규모가 그닥 크지 않아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방문도 가능했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구석구석 찾아보면 볼거리, 할거리, 먹거리가 많다는 것~~ 그래서 방문 계획은 나름의 목표대로 정하시면 될 것 같다는 거 미리 말씀드립니다. 포스팅에 사용하는 이미지는 제 개인의 스냅샷도 곳곳에 있을 거예욤^^

 

그럼, 본격적인 포스팅 출발합니다.

 

최근 타즈마니아의 경치를 담은 영상들이 영화 등의 미디어를 통해 자주 등장했는데요, 그 하나는 한 인도 청년이 어려서 미아가 되었다가 호주가족에 입양되어 25년만에 구글어스로 가족을 찾는 영화 [라이언]이고, 다른 하나는 지난번 [광고속 호주] 포스팅에서 잠깐 소개해 드린 한국 영화 [싱글라이더]입니다.

 

 

<포스터 출처: 네이버 영화 [라이언]>

 

영화 속 어린 주인공은 호주의 한 가정으로 입양되는데, 그 가족들이 사는 지역이 타즈마니아의 주도인 호바트 (Hobart)입니다. 비행기에서 이동하여 공항에 내리고, 성장기에 해변에서 물놀이, 수영하는 배경 등이 모두 호바트를 중심으로 꾸며지므로 영화를 보시면 충분히 타즈마니아를 여행한 느낌이 드십니다. 이 영화는 제가 직접 봤기 때문에, 영화를 보면서 아아~ 저기가 호바트, 저기가 멜버른 ~ 했던 기억이 있네요^^

 

 

<포스터 출처: 네이버 영화 [싱글라이더]>

 

영화 [싱글라이더] 전반부에도 타즈마니아가 등장을 한다는데요, 아쉽게도 이 영화는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ㅠㅠ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영화 초반 호주에서 아들이 보낸 동영상이나 영화의 마지막 남자주인공 이병헌이 여행하는 목적지 영상 속에는 탕갈루리조타가 위치한 타즈마니아의 모턴아일랜드 (Moreton Island) 부근과 포트아서 (Port Arthur) 근교가 등장한다는데요, 영화를 보시고 정확한 지역명을 아시는 분~ 제보 주시면 감사요^^

 

 

<포스터 출처: 네이버 영화 [더헌터]>

 

몇 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2011년에 개봉한 호주 영화에서 타즈마니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은 [더헌터 (The Hunter)]라는 영화인데요, 용병이었던 마틴은 생명공학 회사의 의뢰를 받고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호주의 타즈마니아 타이거를 찾기 위해 타즈마니아 숲에 도착하는데, 그 때 보여지는 풍경이 타즈마니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답니다. 또 한가지! 주인공역을 맡은 윌렘 데포 (Willem Dafoe)는 스파이더맨에서 그린 고블린역을 소화했던 인물이랍니다. 낯익으시죠?

 

또한, 그보다 더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면 애브오리진 (Aborigin) 보아를 만날 수 있는 타즈마니아섬도 뮤직비디오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자료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skbnuIhVQUA>

 

2003년에 발표된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는 호주 타즈마니아 섬에서 촬영했습니다. 원주민 복장을 하고 초원을 뛰어 다니는 보아! 벌써 거의 15년 전이기도 하지만 앳된 모습이 정말 원주민 소녀처럼 순수함이 묻어나네요 ^^

 

다음 2부에서는 타즈마니아의 이모저모에 대해 더욱 상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2 부 

타즈마니아 (Tasmania)의 이모저모, 볼거리 & 할거리

 

 

우선 타즈마니아 주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챙겨 볼게요~

 

 

<이미지 출처: 위키백과 [타즈마니아 (Tasmania)]>

 

·         주섬인 타즈마니아섬과 주변섬으로 이뤄짐

·         호주 대륙의 동남쪽 240km에 위치 배스 해협 건너편

·         인구: 50만명

·         면적: 68,401 제곱킬로미터 남북 365km, 동서 306km (스리랑카, 아일랜드 정도의 크기, 대만의 두배)

·         닉네임: 자연의 주, 영감의 섬 (The island of Inspiration), 사과의 섬 (The Apple Isle), 공휴일의 섬 (Holiday Isle), 태시 (Tassie) - 섬의 37%가 국립공원 및 세계문화유산

·         주도: 호바트 (Hobart) – 가장 큰 도시, 다른 도시 론서스턴, 데번포트, 버니 등        

·         기후: 4계절 뚜렷, 여름 11.5-21, 겨울 5-12.3, 비교적 건조 (호주에서 2번째로 건조한 지역) – 자세한 사항은 지난 포스팅 [호주의 날씨] 참고

 

<자료출처: 위키백과 [타즈마니아]>

 

 

지역 설명은 아무래도 글로 보는 것보다 이미지로 보는 것이 비쥬얼화가 잘 되고 더욱 강하게 다가오죠~ 그래서 타즈마니아 사진 몇 컷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정말 자연경관이 수려하죠? 제가 방문했을 때에도, ~!하고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 많았어요. 카메라를 들고 어딜 대고 찍어도 정말 화보나 포스트카드 같은 아름다움으로 표현되었고요~~

 

 

 

 

 

이런 타즈마니아에서 즐길거리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타즈마니아 야생지대는 세계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아름답고, 음식 및 와인도 상당히 훌륭하며, 도시는 자연과 조화롭게 아주 소담하게 꾸려져 있으며, 미세먼지 (?) 걱정은 전혀 없을 정도로 공기도 맑답니다.

 

 

타즈마니아에서 꼭 가봐야할 곳들이 몇 곳 있는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 볼게요~ 각 지역의 자세한 설명은 호주관광청 공식 웹사이트 (www.australia.com)를 참고하였습니다.

 

 

첫번째는 뭐니뭐니해도 주도인 호바트 (Hobart)입니다. 시드니에 이어 호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도시, 정치경제문화교육력이 집중되는 도시인 호바트에서는 모나의 갤러리를 둘러보고, 바나 레스토랑에서 호바트의 음식과 와인을 맛보며 호바트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죄수 노역으로 지은 항구와 사암지대인 살라망카 플레이스에서는 주말 마켓이 열리므로 먹거리와 호바트인의 여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호바트에서 가장 오래된 교외인 배터리 포인트를 방문하거나 마운트 웰링턴을 등반하는 것도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고, 타즈마니아 미각 축제와 시드니-호바트 요트 경주에 참여하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을 더해 줄 것입니다. 호바트에서는 리치몬드, 케터링, 브루니 아일랜드, 와인글래스 베이, 타즈매니아 국립공원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와인글래스 베이입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방문한 날엔 햇살이 더없이 예뻐서 하늘빛을 담은 해변이 진심 감탄을 자아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입구 쪽 안내판에는 영국의 여왕도 방문해서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셨다는 문구가 있었던 것으로 어렴풋이 (?) 기억이 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타즈마니아 주 프레이시넷 (Freycinet) 반도에 위치한 이 곳은 세계 10대 해변 중 하나인데, 분홍과 회색 화강암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눈부신 백사장과 사파이어 블루빛 바다가 완벽한 초승달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낚시, 세일링, 부시워킹, 바다 카약과 암벽 등반 등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타즈마니아의 포트 아더 (Port Arthur)는 프리즌 브레이크 (Prison Break)를 연상시키는 곳입니다. 저도 방문해서 반나절 이상을 그곳에서 보냈던 기억이 있는데요, 흥미로운 볼거리뿐만 아니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도 읽고 봄햇살 아래 산책을 즐기느라 더욱 재미진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도시와는 다른 풍경을 자아내는 플린더즈와 킹 아일랜드에 위치한 이곳은 자연속에서 상쾌한 공기, 텅빈 호젓한 해변, 난파선 등의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영화 프리즌 브레이크가 19세기 중반 호주를 배경으로 했다면 아마 이곳에서 촬영을 했지 않을까 싶은 곳인데요, 상어가 우글거리는 바다로 둘러싸인 좁은 땅을 사이에 두고 타즈마니아와 분리되어 있어서 탈출이 절대 불가한 감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는 cctv와 같은 감시체계가 없었으니 경비원이나 사냥개들 역시 굶주림에 허덕이며 기운없이 탈출을 막고 있었을 모습이 떠오르네요. 정원은 빅토리아풍으로 잘 가꿔져있는데, 전성기에는 죄수 1,100명을 가두고 있을 정도로 악명 높은 감옥이랍니다. 지금은 그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지만요~

 

 

 

 그 외에 볼거리를 자랑하는 곳으로는 앞선 타즈마니아 이미지 모음에서도 등장했던 곳들입니다.

 

·         광활한 크레이들 마운틴 (Cradle Mountain) -세인트 클레어 호 (Lake St. Clair) 국립 공원: 마지막 빙하기의 빙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고원에서 독특한 식생 감상, 시원한 열대 우림과 고산대 히스를 거쳐 얼음 같이 차가운 호수 장관, 타즈마니아 최고봉 마운트 오사 (Mt. Ossa), 6천만년이 넘은 너도밤나무,

 

 

·         론체스톤, 데이븐포트, 버니 등 타즈마니아의 소도시: 그림 같은 도시에서 레스토랑 식도락 및 갤러리 감상, 타즈마니아 제2도시 론체스톤의 빅토리아풍 주택, 100년 이상 공원, 타마 밸리 와인 루트 (Tamar Valley Wine Route),

 

 

타즈마니아는 또한 만화 카툰 (cartoon)을 통해 알려진 동물로도 유명합니다.  루니툰의 벅스바니와 등장하는 캐릭터인 타즈마니언 데블이 그것인데요 (아래 포스터 파란 동그라미 참조), 사실 캐릭터화된 것과 실제 동물의 모습 (왼편 이미지 참조)은 다소 달라요~ 갠적인 생각으로 실제로 보면 카툰에서 보거나 이름만큼 괴물 (Devil)스럽지 않고 귀여워요~ 몸집은 작고 단단하며, 흡사 개와 비슷하게 생긴 육식동물로 두상이 넓고 꼬리가 두툼하며 몸은 거칠고 검은 털로 덮여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렇게 이름 지어진 배경은 초기 유럽 정착민이 이들이 밤마다 내는 날카로운 울음과 으르렁대는 소리가 마치 악마같다하여 그렇게 불렸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수줍음이 많은 이 동물은 타즈마니아 호랑이가 1936년 멸종한 이래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육식 유대류 동물이랍니다.

 

 

 

<자료출처: 네이버영화 [루니툰]>

 

다음 3부에서 소개해 드릴 내용은 호주 여행뿐만 아니라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될만한 타즈마니아의 교육에 대한 정보입니다. ~

 

 

 

3 부

타즈마니아 (Tasmania)의 교육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나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타즈마니아 교육에 대한 소식을 3부에서 전해드릴 텐데요, 가장 먼저 사과 얘기를 잠깐 나눌께요.

 

 

 

타즈마니아의 대표 작물은 사과인데요, 특히 북쪽의 론체스톤 지역에서 많이 수확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를 방문하여, 업무 경험, 여행, 학습을 병행하고자 하는 분들은 지금 시기에 호주에 가면 사과 열매 픽킹 (Picking) 잡을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2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픽킹은 가장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시기거든요~~  

 

, 그럼 타즈마니아의 교육에 대해 본격적으로 살펴 볼까요?

 

 

 

 

호주에서 섬으로 된 주인 타즈마니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과정과 시설, 학습에 있어 안전하고 영감을 주는 환경, 그리고 세계의 그 어떤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함을 국제학생들에게 선사합니다.

 

·         주정부 공립 학교: 1학년부터 12학년

·         사립 및 가톨릭 학교: 1학년부터 12학년

·         정부 직업기술교육 (VET): 타즈마니아기술전문대학(TasTAFE)을 통한 자격증, 디플로마 (준학사), 및 고급 디플로마 과정 뿐만 아니라 타즈마니아대학교 (The University of Tasmania)의 학위 과정 진학을 위한 경로 (Pathway) 프로그램  

·         타즈마니아대학교(University of Tasmania, UTAS): 학사, 석사, 박사, 및 진학준비기초과정

·         영어연수과정 (ELICOS): 과정은 TasTAFE, UTAS, 또는 사설 교육기관에서 단기 또는 장기로 초급부터 고급의 단계까지 제공

 

공식적인 보도에 따르면 타즈마니아는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깨끗한 곳이라는데요, 그러한 환경적 장점 외에도 타즈마니아 도시에서의 생활비 역시 매우 저렴한 편이고, 학비도 호주의 다른 도시에 비해 경쟁력이 있습니다. , 타즈마니아의 학생이 되면, 숙박비, 교통비, 그리고 일상 생활 지출비를 절감할 수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남극탐사가 시작된 이후론 남극으로 진입하기 위한 관문 역할을 하고 타즈마니아 제1도시인 호바트에 소재한 대학교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바트에는 타즈마니아대학교, 테이프 태즈메이니아 (TAFE Tasmania) 등 좋은 학교들이 많은데요, 이중 타즈마니아대학교 (The University of Tasmania)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타즈마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Tasmania, UTAS) 1890 1 1일 타즈마니언 의회 법령에 의해 설립된 호주에서 네 번째로 오래된 대학교입니다. 원래 이름은 ‘샌드스톤 대학교’였는데요, 개교 101주년인 1991 1 1일 태즈메이니안 기술전문학교(Tasmanian State Institute of Technology)와 합쳐지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이 대학교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호주 내에서 4번재로 설립된 국립대학교

·         세계 대학의 2% 내에 속하며 우수한 강의로 다양한 수상 기록

(2016 세계대학 순위 217, 2016 QS 세계대학 순위 370, 호주 내에서 Australia for Teaching and Learning의 순위 10위 내 차지 등)

·         다양한 국제학생 장학혜택: 학비의 25% 장학금 혜택 (현재 약 20%의 국제학생들이 혜택 수혜)

·         타도시 대비 상대적으로 학비 저렴

·         유명학과: 해양관련학 (The Australian Maritime College – 해양단과대학 보유), 컴퓨터 공학, 조선공학, 보건의학, 간호학, 법학, 실용미술학, 경영학 등

·         호주남극사업부 등의 기관 및 주정부와 파트너쉽을 통해 취업의 기회 다양 및 취업률 높음

·         전문적인 세계 수준의 교육 및 연구환경, 초기 정착 서비스 제공,

·         Ingeniis Patuit Campus(The Field is Open to Talent)’가 학교의 모토

·         캠퍼스: 호바트, 론체스톤, 버니, 시드니

 

 

 

그럼, 타즈마니아대학교의 홍보동영상을 두편 감상하시면서 캠퍼스 이모저모를 경험해 보시죠~ 첫번째는 대학의 공식홍보동영상이고, 두번째는 대학생활 중 경험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료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nyeuQ83BYlM>

 

 

 

<자료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NhLpaJdqrGw>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직업기술전문교육기관인 테이프 타즈마니아 (TAFE Tasmania)입니다.  올해의 전문대학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경험이 있는 이 대학은 졸업 후 취업하거나 호주의 다른 대학교 (타즈마니아대학교 (The University of Tasmania) 또는 호주해양대학 (Australian Maritime College))로 편입을 할 수 있는데,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는 이곳에는 전체 재학생 3%가 국제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AFE Tasmania는 직업기술전문교육 (Vocational Education & Training, VET) 기관의 특징을 살려 졸업 후 취업이 용이한 학과들이 인기가 있는데, 그중 한국학생에게도 인기가 높은 과정 중심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과정은 모두 호바트 시에 위치한 Drysdale South 캠퍼스에서 진행됩니다. 또한 패키지 과정의 경우 자격증 3, 4, 및 준학사 과정을 모두 포함하고 있고, 290시간의 업무현장 배치 (Work Placement)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요리학과 (Certificate III & IV in Commercial Cookery & Diploma of Hospitality): 2년 패키지과정, 고등학교 졸업, IELTS 5.5

·         관광학과 (Advanced Diploma of Travel & Tourism): 2년 패키지과정, 고등학교 졸업, IELTS 5.5

·         유아교육 (Diploma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2년과정, 고등학교 졸업, IELTS 5.5

·         간호학과 (Diploma of Nursing): 2년과정, 고등학교 졸업, IELTS 6.5

 

이 외에도 고령화, 노령화 시대에 수요가 늘고 있는 자격증 반이 인기있는데, 과정은 준학사 (디플로마)에 비해 비교적 기간도 짧고 학비도 저렴합니다.

 

·         노인복지자격증 3 (Certificate III in Individual Support): 25주 과정, 고등학교 졸업, IELTS 5.5

 

포스팅을 마치면서 테이프 타즈마니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소감에 관한 유투브영상을 감상하시겠습니다.  한편은 유아교육과에 재학 중인 학생의 소감이고, 두번째는 요리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의 소감입니다.  Enjoy them~~

 

 

 

<자료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K6APbDkNuRs>

 

 

 

<자료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5Wan6nS7Nmo&list=PLtjclypIZvNWC9RkwIFmbadpr675aCibC&inde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