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15> 와인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충만하다면~

호주 애들레이드 (ADELAIDE)가 유학의 정답!

과학과 예술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와인 트렌드 선도



안녕하세요 호주대사관 교육국 블로그 이웃님들,


한가위 바로 전의 금요일이라 장을 보는 인파들 때문이지 도로에서는 차 소리, 경적소리가 난무하고, 뉴스에서는 북한 핵관련 어마무시한 뉴스까지~ 참으로 정신 없는 하루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심호흡 크게 하시고, 농부는 아니어도 각자 꿈꾼 새해의 목표대로 올 한해도 풍성하게 수확되었는지 돌보는 게 어떨지요? 소위 말하는 불금(?!)이니 기호에 따라 달콤 또는 쌉쌀한 와인 한잔 하시면서요~~



이쯤이면 저희 이웃님들은 제가 와인을 그저 언급한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모두 눈치채셨을 거예요~ BINGO! 맞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가 와인과 관련된 것입니다. 단순히 와인에 대한 정보나, 마시는 법 등에 관한 것이 아니라 와인에 대한 전문 지식 및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에 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1탄과 2탄 스터디애들레이드 (StudyADELAIDE) 포스팅에서 지역의 멋진 와이너리와 와인 및 맛난 음식을 둘러싼 호스피텔러티에 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포도재배학 (Viticulture), 와인양조학 (Oenology), 원예학 (Horticulture)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본격적인 포스팅 소개 전에 스터디애들레이드의 하이라이트 한번 더 체크합니다. 이번이 벌써 StudyADELADIE 포스팅의 대미를 장식하는 3탄이네요~


 


■ 1998년 설립

■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애들레이드를 우수한 교육의 중심지로 홍보: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국가별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채널, 현지 로드쇼와 행사 참가, 에이전트 초청 투어 등

■ 국제학생들에게 저렴하고 편리한 도시에서의 생활, 취업, 학습에 관해 다양한 장점 부각 

■ 따뜻한 환영과 연중 무료 또는 할인 행사 및 활동 

 



다시 봐도 뒤로 펼쳐진 포도밭 가운데, 산들바람 맞으며 맛난 음식과 와인이 함께하는 전원적인 그림이 여러분들로 하여금 딱 저 자리에 앉아 있고 싶게 하지 않나요? 전 그러고 싶네요~ 자, 각설하고 애들레이드의 와인산업에 대해 먼저 살펴봅니다^^


 애들레이드의 와인 산업 


남호주의 주도 애들레이드는 고품질 곡식, 와인, 과일, 채소와 함께 가장 큰 수출 산업인 와인 지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호주에서는 호주 전체 와인의 60%를 수출하는데, 지형 및 기후의 장점으로 최고 품질의 포도와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와인은 무엇보다 환경에 영향을 받는 자연 식품으로 남호주 와인생산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양조 기술을 뒷받침하는 고대의 토양, 신선한 공기, 깨끗하지만 다소 부족한 물에 대해 스스로를 마치 수호자처럼 여깁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와인제조자, 수요자, 작가, 시음자, 마케팅담당자 등 와인 산업 전반의 전문가들이 모여 2016년에 마실 와인에 대해 평가한 것이었는데요, 모두 입을 모아 말한 것은 최근 와인이 패션 아이템과도 같다는 것입니다. 즉 예전의 와인 트렌드의 변화 속도는 다소 느렸는데, 최근 몇 년에는 유례없는 가속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재미있는 스파클링 (Fun sparkling)

“와인은 종종 너무 심각하게 여겨지기도 해요. 하지만 한잔의 와인이 그냥 재미로 마시는 것처럼 가벼울 필요도 있어요. 스파클링 와인도 예외는 아니죠~ 샴페인은 명성과 혈통이 있지만, 순수하게 동심으로 재밌게 즐기고 싶다면 pét-nat가 답일 지도요.”

Dave Brookes, wine writer


○ 가벼운 레드와인 (Lighter reds)

“2016년에 가장 큰 트렌드는 프리미엄 호주 샤도네이 (chardonnay) 와 유럽스타일 로제 (rosé), 스파클링 로제 (sparkling rosé), 우아하면서도 톡쏘는 감칠맛나는 레드 (reds)의 지속적인 성장이 아닐까 싶네요. 확실히 기존의 호주 와인보다 오크, 알코올, 탄닌이 덜 가미된 가벼운 스타일의 레드로 변모하는 걸 볼 수 있어요.” 

Peter Nixon, Dan Murphy’s Fine Wine Business Manager


○ 유로존 (Eurozone)

제게 와인이란 스페인산 mencia와 garnacha 뿐이에요. 전 버건디 (Burgundy) 와인을 진짜 좋아하는데, 모두가 그 와인을 누릴 수 있는 건 아니죠. 한 병에 25불에서 150불 상당의 스페인 와인을 생산하는 멋진 곳이 두어 군데 있습니다.”

Jeff Salt, sommelier

 

○ 호주산의 세계화 (Aussies Abroad)

“미국 대도시의 소믈리에가 있는 최첨단 식당에서 호주산 와인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아주 의미 있는 일이죠. 이것은 미국에서도 일부 지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수출하기 때문이죠. 여러 세대에 걸쳐 운영중인 와이너리나 붐을 일으키며 인기를 끄는 새로운 와인생산자의 건강화 조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시장도 이것을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죠.”

Tom Donegan, Australian wine broker


여기에 설명 드린 4개의 트렌드는 전체 14개 중 단지 단편적인 것일 뿐입니다. 어느 지역 생산자가 pét-nat를 생산하는지, 저렴하지만 독창적인 스페인 와인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미국 시장에 분 호주 와인의 바람 등 전체 기사는 Halliday 잡지 26호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애들레이드의 유명한 와이너리 와인 축제

 

애들레이드 주변 지역에는 유명한 와이너리들이 많습니다.

 

 Penfolds

 Orlando

 Seppeltsfield

 Yalumba

 Henschke Hill of Grace

 Bleasdale

 Normans

 Sevenhill Cellars

 Oliver’s Taranga

 Jacob's Creek

 Saltram

 Hardys Tintara

 

애들레이드 주변 지역에는 와인 관련 축제도 많습니다.

■ 남호주 음식 와인 축제 http://southaustralia.com/en/things-to-do/food-and-wine

5 식당 체험(Five Food and Wine Experiences You Just Have to Try), 

애들레이드 남서 와인 시음 (Sipping The Best of Adelaide’s South West), 

부티크 와이너리 탐방 (It’s your shout at boutique breweries in South Australia)


■ 애들레이드힐즈축제 (Adelaide Hills Events) http://www.adelaidehillswine.com.au/events/
    크러시 축제 (Crush Festival), 

    윈터 레즈 (Winter Reds), 

    애들레이드힐즈 와인쇼 (Adelaide Hills Wine Show)  


셀러도어축제 (Cellar Door Festival) http://cellardoorfestival.com/

 

애들레이드 와인 Vs. 타지역 호주 와인

 

현대적 취향이 강한 맛의 와인을 기피하지만 남호주의 우수한 와인은 1990년대 후반부터 명성을 얻기 시작했고 남호주의 오래된 역사와 새로운 에너지를 인정받았습니다. 다수의 전통있는 생산자는 여전히 레드 와인의 생산만 고집했지만 새로 등장한 생산자들은 남호주의 다른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포도밭 중심으로 생산과정을 줄여 다양한 품종들을 개발했습니다.

 

몇몇 알려진 와이너리로는 Penfolds Grange, Jacob's Creek, Yalumba, Henschke Hill of Grace 등이 있는데, 호주의 대량생산 상자 와인도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애들레이드에서 학습하는 학생들은 호주에서 가장 중요한 와인지역의 경험을 있습니다.


국제적 명성의 바로사 밸리 (Barossa Valley) - 4개의 대규모 와인회사, 쉬라즈로 유명 


바로사 벨리의 쉬라즈 (Shiraz) 풍부한 맛을 호주뿐 아니라 전세계에 전합니다. 강한 과일향이 나는 바로사 밸리의 쉬라즈에서는 완전히 익은 블랙 베리 (Blackberry) 강한 맛과, 마른 건포도와 모카향이 나며, 젖은 붉은 점토와 같이 약간의 흙냄새와 담배향기까지 느낄 있습니다. 소고기육수 또는 육포에서 나는 고기향과 후추향이 난다는 분도 종종 있습니다. 탄닌도 거칠지 않고 아주 세밀합니다. 호주의 태양 덕분에 알코올 도수는 높은 편인데, 보통 낮은 것이 14%–15% 정도입니다. 지역에서는 쉬라즈가 대세이지만 품질 높은GSM 블렌드이나 Shiraz-Cabernet 블렌드도 유명합니다. 와이너리는 자주 여러가지 맛과 향을 혼합하여 새로운 블렌드를 생산합니다.

 

 

에덴 벨리 (Eden Valley) – 드라이 리즐링 (Dry Riesling)으로 유명   

 

에덴 벨리와 주변지역인 하이 에덴 (High Eden) 바로사 동쪽에 위치한 로프티 (Lofty) 산맥의 언덕들입니다. 높게 올라가는 지형이 에덴의 기후를 시원하게 하고 와인의 타트와 강한 신맛을 자아냅니다. 숙성 와인에 있어 산도는 상당히 중요한 특징이어서 몇몇 바로사 숙성 와인은 이곳 에덴 벨리에서 생산되거나 이곳의 과일을 혼합합니다. 물론, 와인이 숙성이 되어 훌륭한 맛이 나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당장 마실 것이 필요하다면 이곳의 와인을 추천합니다. 이곳의 쉬라즈는 산도가 높아서 좀더 우아한 맛이 있고 과일향이 많이 납니다. 호주의 가장 유명한 단일 포도밭 와인인 Henschke’s Hill of Grace 이곳에서 생산됩니다. 지역에서는 Barossa와인의 대부분이 생산되고, 고품질의 청포도로 만든 산도 높은 드라이 리즐링 또한 유명합니다.



클레어 밸리 (Clare Valley) – 리즐링 (Riesling)으로 유명   


 

클레어밸리 역시 로프피 산맥에 이어진 부분입니다. 호주 최고의 드라이 리즐링이 여기서 생산되는데, 특히 폴란드 (Polish Hill)이라고 불리는 Watervale 유명한 생산지입니다. 리즐링으로 유명한 지역이긴 하지만 몇몇 와이너리는 우수하고 우아하며 복잡한 풍미와 과일향을 자아내는 Cabernet Sauvignon Cabernet Sauvignon-Merlot 블렌드도 생산합니다. 아름답게 균형 잡힌 타바코 향이 무성한 레드 와인의 맛은 5 이상 지속할 있습니다.

 

애들레이드 힐스 (Adelaide Hills) – 쇼비뇽 블랑, 샤도네이 등 화이트 와인으로 유명   


애들레이드 힐스는 남호주에서 방문해봐야 곳입니다. 길은 부드러운 언덕으로 나있고 양떼들로 덮인 초원에 경사면에는 포도밭이 장관을 만듭니다. 바로사보다 시원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레드 와인은 더욱 풍부한 맛과 우아함이 있습니다. 오크 숙성이 강한 화이트 와인이 생산되는데, 종류는 샤도네이 (Chardonnay) 쇼비뇽 블랑 (Sauvignon Blanc)입니다. 다수의 대량생산 스텐레스 스틸 와인도 있지만, 이러한 와인은 고급의 와인이라기 보다 일상적으로 즐기는 것입니다.

 

 

맥라렌 베일 (McLaren Vale) – 쉬라즈, 그르나슈로 유명  

 

애들레이드의 남쪽으로 45 정도에 위치한 맥라렌 베일은 남호주 포도재배가 시작된 곳으로 지중해의 기후 덕분에 지역 와인의 생산과 다양한 음식 문화의 개발이 가능했습니다. 쉬라즈로 알려진 곳에서는 그르나슈 (Grenache) 까베르네 (Cabernet) 생산합니다. 기후 덕분에 Fiano, Vermentino, Tempranillo, Sangiovese 같은 지중해산도 많이 생산됩니다.


쿠나와라 (Coonawarra) – 까르베네 (Cabernet)로 유명      


쿠나와라는 화려한 빨강색을 떠올리는 곳으로 풍부한 녹음이 우거진 테라 로사 (Terra Rossa) 토양에서 와인이 생산되는데, 다양한 수상을 레드 와인으로 국제적 명성이 자자합니다. 광대한 지평선을 가로지르는 진홍색 석양 아래 열정 가득한 포도재배자와 와인메이커가 이곳에 있습니다. 쿠나와라의 까르베네 쇼비뇽 (Cabernet Sauvignons ) 맛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젊은 나이부터 숙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쿠나와라 와인의 숙성은 세계 수준이어서 전세계 수집가들에 의하면 최대 60년까지 숙성이 보관이 가능합니다.   

 

 

 


, 이제 애들레이드 지역의 포도재배학과 양조학으로 유명한 교육기관들을 살펴 볼게요.

 

 

 

 

 

포도 재배학 양조학으로 유명한 교육기관                      

 

남호주의 와인 산업은 호주 전체 생산의 절반이상을 담당합니다.

과정의 학생들은 와인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와인은 과학과 예술이 완벽하게 조화된 것이니까요.”

 

애들레이드 와인 관련학의 주요 장점


 ▷ 와인과학 식품영양 과학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연구 교육

▷ 최첨단 시설 포도밭에서 이뤄지는 국제적 명성의 와인 교육

▷ 혁신과 실습이 가능한 와인제조지역의 중심지

▷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는 애들레이드 국립와인센터(National Wine Centre in Adelaide) 국립 와인 포도 센터 (National Wine and Grape Centre) 곳에 위치



The University of Adelaide

http://www.adelaide.edu.au/

 

 

 

프로그램에서는 포도재배학과 양조학에서 중요한 핵심기술방법과 와인 시음 평가의 감각기술을 강조합니다

4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포도재배자와 와인메이커 (와인양조자) 자질을 갖게 됩니다.”


이 학과에서는 와인 및 식품영양 과학 분야의 세계 수준의 연구와 교육이 이뤄집니다. 다수의 연구 파트너와 협력하며 연구와 학습에 있어 자극적이고 독특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음식, 영양, 지속가능한 농업, 인간 보건 증진 등에 관한 연구가 FOODplus Research Centre에서 수행됩니다.   


▷ 와인 미생물학 및 미생물 생명공학

▷ 감각 과학 및 와인 품질 측정

▷ 와인과 음식의 소비자 조사

▷ 와인 화학 및 포도덩굴생화학

▷ 와인과 건강

▷ 포도 재배


와인과 식품과학 학부는 Waite캠퍼스에 위치한 ARC Training Centre for Innovative Wine Production와 the Wine Innovation Cluster의 핵심 부분입니다. 이 학부에서 제공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품영양학 학사

▷  포도 재배 및 양조학 학사

▷  포도 재배 및 양조학 준석사 및 석사



과정 정보      

와인 교육과정은 우수성으로 세계적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체 포도밭 최첨단 시설, Hickinbotham Roseworthy Wine Science Laboratory에서 현대적 와인생산과정의 고급 지식에 대해 교육합니다. 4년의 학사과정을 이수하든지, 1-2년의 석사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포도재배와 와인생산 (양조학) 자격을 갖게 됩니다. 기초 과학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 전반에 대해 학습하게 되는데, 특히 핵심기술방법과 와인 시음의 감각 기술을 배워 포도재배 양조학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있습니다. 학생들은 과정 산업체에 배치되어 업무 연수를 받는 기회도 있고, 호주 전세계에서 높은 취업률을 보입니다.

 

Bachelor of Viticulture and Oenology

▷ 기간: 4 

▷ 연간학비: 호주달러 (AUD) $34,000


▷ 입학요건

(아카데믹) International ATAR 75, IB 25, (한국 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영어) IELTS 6 이상 (읽기 & 듣기 5.5, 말하기 & 쓰기6)

(선수과목) 화학 수학 *학기 입학 가능


▷ 학위 과정 예시

 



1학년과정은 North Terrace campus the National Wine Centre에서 와인과학의 기초를 학습합니다. 2학년과 3학년에서는 와인양조와 포도재배의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측면을 Waite campus 와이너리에서 학습합니다.  


4
학년 과정에서는 산업체 경험을 위해 포도재배 양조 분야에 업무 배치를 합니다. 와인 관련으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은 우등학사학위를 이수할 수도 있습니다.

 

 

▷ 평가

과정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구두 발표, 지필평가, 실무, 시험 등이 있습니다.

 

▷ 특장점

해외 교류, 스터디 투어, 단기 유학, 인턴십, 산업 연수 등을 통해 유럽, 아시아, 미국,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에서 주에서 일년까지 해외 학습 경험

 

 

취업

애들레이드 대학교의 Career Service에서 학생들의 취업 지원 


■ 취업 준비성

다음과 같은 양조 및 포도재배 분야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 포도재배 관리

▷ 양조 및 와이너리 관리

▷ 식음료 기술

▷ 호스피텔러티 및 관광


  ■ 졸업생의 특성


  애들레이드 대학교 졸업생이 갖는 특성

▷ 깊은 학문적 지식

▷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 팀워크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 취업 및 리더십 준비성

▷ 문화와 윤리 역량

▷ 자기 인식과 감성 지능


  ■ 취업 전망

농업, 농업 서비스 산업, 환경개선 담당관, 환경 과학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과학 책임자, 정부 책임자, 정부 및 회사 정책 보좌관, 포도 생산, 생산 연락관, 원예전문가, 포도밭 관리자, 와이너리 엔지니어, 와인생산자

 

 

 


TafeSA

http://www.tafesa.edu.au/international/int-news/2013/11/26/international-students-bottle-2013-vintage

 

  ■ 식음료 관련 과정

 

식품 와인 산업은 21세기에 아주 중요한 산업입니다. 식음료 산업은 육류, 해산물, 와인, 유제품 (치즈 생산 포함), 올리브유 생산, 과자, 탄산수, 맥주산업 등의 분야에서 요리, 제빵, 음식 실험실의 화학 미생물학 연구 등의 많은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새로운 식음료를 개발하는 것은 창의적입니다. 영양적이고 기능적인 안전한 음식을 생산하는 데에 필요한 기술들을 이곳에서 교육합니다. 졸업생들은 와인 처리자, 와인 관광, 셀러 도어 세일, 축산업 소매, 육류 가공, 치즈 제조, 양조, 식품 기술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있습니다.

 

  ■ 과정 정보           

                                                                        


  ■ 입학 요건


 ▷ (아카데믹)

  • 3급 자격증 – 10학년 (고등학교 1학년) 이상 졸업
  • 4급 자격증 – 11학년 (고등학교 2학년) 이상 졸업
  • 디플로마, 고급디플로마, 편입과정 –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일반) 17세 이상

▷ (영어) 고급 디플로마, 디플로마, 자격증 과정의 경우 IELTS (아카데믹) 최소5.5 이상 (각 영역 밴드 5)

 

  ■ 장학금

    ▷ Endeavour Awards

    ▷ Australia Awards Scholarships

 

  ■ 지원 서비스

국제학생 허브 (The International Student Hub)에서는 지원서 등록부터, 도착 공항 픽업, 숙소, 오리엔테이션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학습 영어 지원서비스도 있습니다.

 

  ▷ 도착 및 픽업

  ▷ 숙소

  ▷ 오리엔테이션

  ▷ 영어 지원 서비스

  ▷ 학습 지원서비스

  ▷ 카운슬링

 





Ironwood

http://ict.edu.au/horticulture-courses/

 

원예는 식물 재배에 있어 인문, 과학, 기술, 비즈니스를 다루는 농업의 일부입니다. 화분을 관리하는 개인 활동에서부터 다국적 기업의 활동까지 광범위합니다. 학문에서 다루는 것들도 과일, 야채, 견과류, 씨앗, 허브, 콩나물, 버섯, 해조류, 꽃, 해초 등의 식물을 음식과 약품에 결합하는 것부터 곡식이 아닌 풀과 장식 나무 및 식물 등 다양합니다. 식물 보존, 경관 복원, 조경 및 정원 설계, 시공, 유지 보수, 원예 치료 등의 분야도 포함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음식, 약, 환경 및 사회적 상품 및 서비스는 인간 건강과 웰빙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원예가는 인간의 식량 및 비식품 용도로 식물 생산을 증대하는 데에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적용하여 개인적 사회적 수요를 충족합니다. 그들은 식물의 증식 및 배양을 위해 식물 성장, 품질, 영양가치와 곤충, 질병, 환경 스트레스로부터 저항에 대해 연구합니다. 졸업 후 학생들은 정원사, 식물재배자, 치료사, 디자이너, 기술 고문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과정 공통 사항

 

  ■ 기

52 (12주의 방학 포함, 4개 학기)

풀타임 (1 20시간 강의)

 

  ■ 과정 유형

AHC – 연수 패키지 자격증

 

  ■ 입학 요건

(일반)호주 11학년 또는 동등 해외 자격, 18 세 이상

(영어) IELTS: 5.5 이상


  ■ 수업 방식

면대면 교실 수업 및 실무 연수

 

  ■ 평가 방법

관찰, 사례 연구, 프로젝트, 과제, 발표, 역할극, 지필 시험, 실기 시험

 


원예 3 자격증 (Certificate III in Horticulture)

 

1.    과정비: 호주달러 (AUD)  $9,973

(학비) AUD $9,000
(
등록비) AUD $250

(연수재료비) AUD $350

 

2.    과정 개요

원예 작물 및 식물 선택, 재배, 토양, 관개, 비료, 잡초, 해충과 질병관리에 등 사실적, 기술적, 절차적 이론 및 지식 학습

 

3.    취업 전망

원예사, 정원사 등

*비고: 과정 이수가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님

 

원예 4 자격증 (Certificate IV in Horticulture)

 

1.  과정비: 호주달러 (AUD) $8,600
(학비) AUD $8,000
(
등록비) AUD $250

(연수재료비) AUD $350

 

2.  과정 개요
환경, 직원, 예산, 농장기계, 관개, 증식, 식물 영양, 수확 작업의 건강과 안전 전반의 경영에 관한 특정한 지식 및 기술의 광범위한 학습

 

3.  취업 전망

수석 원예사, 원예 팀장 등

*비고: 과정 이수가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님 

 

원예학 디플로마 (Diploma of Horticulture)           

 

1.  과정비: 호주달러 (AUD) $8,600
(학비) AUD $8,000
(
등록비) AUD $250

(연수재료비) AUD $350

 

2.  과정 개요
다양한 상황에 적용 가능한 환경, 직원, 예산 관리, 농장기계, 관개, 품질 보증, 화학물 사용 전략, 목표 해충, 수확, 작업 건강 및 안전에 관한 고급의 통합 지식 및 기술 적용 학습

 

3.  취업 전망
수석 원예사, 공원 및 정원 관리자, 원예 기업 관리자 등

*비고: 과정 이수가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님

 

고급 디플로마 (Advanced Diploma)

 

1.  과정비: 호주달러 (AUD) $8,600
(학비) AUD $8,000
(
등록비) AUD $250

(연수재료비) AUD $350

 

2.  과정 개요
기후 리스크, 인프라 요구사항 관리, 수출시장 개척, 생산시스템 관리, 기업 품질관리시스템 디자인, 인적자원관리, 리스크 관리, 기업의 기계 옵션 분석 등에 관한 인지적 의사소통 능력 학습

 

3.  취업 전망
지방정부의 원예기업매니저, 보육시설 운영자 또는 관리자, 가든 센터 운영자 또는 관리자 등

*비고: 과정 이수가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님

 

 

다음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Wine Business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국에서 와인업계에 종사 중이신 ‘the vin selection’의 이태승 대표 서면 인터뷰 내용입니다. 




Q1. 간략히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태승입니다. 호주 Adelaide로 유학을 떠나게 된 것은 2008년 가을이었고, 2010년 애들레이드대학교에서 Wine Business 석사 졸업 후 본격적으로 와인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더뱅셀렉션(TheVinSelection)이라는 작은 와인 수입/유통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2. 와인학을 전공하셨다고 하셨는데, 학업 동기 및 준비과정은 어땠나요?

원래 대학 전공은 일본어였고, 첫 직장도 일본어를 더 많이 활용하는 마케팅 포지션이었는데, 회사가 홍대에 위치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외식, 특히 커피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당시가 2006년이었는데 이미 포화상태인 것 같던 커피산업이 오늘날 이렇게 커질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그 때 이런 저런 식음료에 관해 책도 보고 공부도 하다가 와인을 접하게 되었는데, 평생을 경험해도 끝이 없는 와인의 무한한 매력에 사로잡혀 와인 업계에서 일해야겠다고 결심하고, 호주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와인을 직접 생산하는 더 큰 시장에서 공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죠. 우선 한국에서 와인을 교육하는 기관 - Master of Wine을 배출하는 영국의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 - 에서 와인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았습니다. 물론 와인은 직접 마셔보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와인 동호회나 행사 등을 다니면서 최대한 많은 와인을 접해봤고요. 이와 동시에 Wine Marketing & Business로 가장 유명한 호주 Adelaide Uni의 Master’s of Wine Business 대학원 과정을 가기 위해 영어 시험 등을 준비했습니다. 호주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의 프로젝트와 페이퍼를 하는 데에 쓰면서도 최대한 여러 와이너리를 돌아다니며 테이스팅 경험과 현지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와인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Q3. 타지역에 비해 호주 와인 학습의 장점을 꼽는다면요? 

우선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와인을 생산하고 수출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특히 Yellow Tale 같은 와인 마케팅 성공 사례가 많고, 영연방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의 유수 대학들이 가진 엄청난 양의 논문들이 공유되어 자료를 얻기에도 용이합니다. 또한 프랑스나 이태리와 같이 어떤 전통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와인 품종이나 양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어 매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들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나라 면적이 대단히 넓고, 각 지역마다 가진 토양과 기후가 달라 생각지도 못한 훌륭한 와인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고 기후도 일정한 편이라 매년 좋은 퀄러티의 와인들이 다량 생산됩니다. 특히 젊은 양조자들이 젊은 감각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와인을 만드는 것도 볼 수 있고요. 또한 학교에서도 ‘포도재배학’와 ‘양조학’을 공부하는 친구들과 관련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Q4. 와인 관련 경력을 쌓고 싶어하는 후배들에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와인 관련 학과는 크게 세 종류로 구분됩니다. ‘양조학’, ‘포도 재배학’, ‘와인 비즈니스’ 인데요. 한국은 거의 대부분을 수입와인에 의존하기 때문에 와인 비즈니스를 전공할 경우 한국에서는 와인 수입사나 와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업에 종사하게 된다면 소믈리에가 되는 길을 택할 수 있지요. 국내의 와인 시장은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아직도 매우 작은 산업 중에 하나이고 겉은 화려해 보여도 열악한 부분이 많은 업계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와인에 대한 열정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오래 하기 힘든 일이 될 수도 있지요. 호주에서의 학습 자체도 정말 한국의 대학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과제를 하나씩 마치면서 마지막 논문을 제출했을 때의 보람은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논문 제출 직후, 함께 공부하고 프로젝트를 했었던 친구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늦은 시간까지 와인 파티를 했던 즐거운 시간들까지도요. 혹시라도 호주에서 와인 관련 공부를 한다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본인의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고 큰 목표를 갖기를 바랍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개인적으로 호주는 대학 이상의 수학을 위해 매우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치안도 대체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종교나 인종에 대한 차별도 적은 곳입니다. 또한 영연방 국가이기 때문에 호주에서의 학위는 다른 유명 대학들과 많은 교류를 이루고 있어서 미래성도 충분하구요. 직업에 대한 귀천이 거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유학 이후 현지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영주권 취득 등에도 매우 유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호주 어디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아 타 국가보다 유학생들이 좀 더 빨리 적응 가능한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과는 달리 자유로운 분위기와 환상적인 자연환경 속에서 더 높은 꿈을 가지고 영감을 얻으며 공부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Q5. 인터뷰를 마치며 조금 재밌는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만일 타임머신을 타고 호주에서의 학업 중 과거의 한 순간으로 돌아가 딱 한 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언제일까요?

어디에서나 유학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만나는 국적의 친구들이 중국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호주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런데 제가 있을 때만해도 중국의 와인 시장이 발전 초기 단계여서 와인을 전공하는 중국 친구들은 상당히 적었습니다. 지금은 중국 시장이 워낙 커져서 와인을 공부하는 중국 학생들도 아주 많을 것 같은데요. 그 때 중국 친구들을 좀 많이 사귀고 중국어도 공부를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그랬다면 그 몇몇 중국 친구들과 함께 사업체도 만들고 하면서 지금쯤 중국이나 홍콩으로 호주 와인들을 수출을 할 수 있는 일들도 가능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가 포도재배 및 와인양조, 원예학 교육을 하는 기관소개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내용은 애들레이드 와인학을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함께 감상해 보실게요



끝으로, 이번 블로그 캠페인에 앞서 담당자께서 전하는 말씀을 들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남호주는 호주 와인의 수도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을 생산합니다. 애들레이드에서 학습하면 이러한 와이너리에서 인턴십 및 취업의 기회가 있습니다. 국제적 협력과 경험으로 여러분의 기술이 연마되어 그 가치를 높게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와인생산지로 오셔서 세계 최고 브랜드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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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다림의목적 2016.09.1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생산지 중 하나가 호주이지요^^ Jacob's Creek 와인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품질도 뛰어나 유학시절 즐겨 마시던 와인인데 이 와인이 애들레이드 출신이었군요! 개인적으로 호주의 테루아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품종은 쉬라즈라고 생각하지만 호주의 리슬링은 어떤 느낌일까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호주에서 와인을 공부해 보고싶은데, 이제는 너무 늦었으려나요 ㅠㅠ
    와인을 공부하고픈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한 포스팅입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3. 이정근 2016.09.21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격 있는 와인~~기회가 된다면 배워 보고 싶어요~~~
    와인뿐만 아니라 제빵 과정까지 있다니 더욱더 좋은 기회인거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김토토 2016.09.21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를 다녀온 뒤로 와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렇게 학과까지 친절하게 나오다니 참으로 알차네요 ^*^

  5. AngelStar 2016.09.2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터디 애들레이드 (StudyADELAIDE) 와인학 (Oenology) 탐방

    응원합니다...~~!! 화이팅...~~!!

    기회가 된다면 배우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6. 동성하 2016.09.21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전문직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7. skatn 2016.09.21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 배우러 호주가고 싶어요!

  8. 굿뜨 2016.09.22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을 배우고 싶은데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네요.하지만 다른이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일수도 있겠지요^^
    와인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9. 오상우 2016.09.22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한 정말 제대로 된 전문학을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코스네요. 바리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아니 그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소믈리에에 대한 창업기반을 키울 수 있겠어요!

  10. i.n.g. 2016.09.2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와인의 빛깔처럼 저의 열정과 와인학이라는 분야가 만나 빛을 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호주는 떠나고 싶은 나라 와인에 대해 배우고 싶은 나라! 그 이상을 하는 것 같네요^^ 참여합니다!!

  11. 백혜경 2016.09.2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와인의 세계에 푹 빠져있는데 좀 더 깊이 공부해보고 싶긴 하네요.

  12. 최명희 2016.09.2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와인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는데 한계가 있는데, 호주의 와인학은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가 쌓인것 같아요
    와인을 좋아해서 와인을 깊이있게 배워보고 싶어요

  13. 조혜진 2016.09.2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와인의 깊고 진한 세계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환상적이네요!
    다양한 커리큘럼 중 와인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부럽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14. 김용일 2016.09.28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하면 와인이지요 그 풍요로운 땅에 전통있는 와인 !!! 그 깊은 맛의 와인을 배워볼수 있는 기회인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배우기 힘든 와인, 와인의본고장에서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읍니다,

  15. 김미나 2016.09.28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는 호주 와인은 좀 생소한데 이렇게 커리큘럼이 잘 짜여진 와인학과라니! 멋집니다.
    공부도하고 재미도 있을 것 같은 커리큘럼이네요^^

  16. 허재혁 2016.09.2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해서 심도있는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유익할 것 같네요. 커리큘럼도 상당히 짜임새 있어서 꼭 배워보고 싶네요.

  17. 허욱 2016.09.2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의 와인.그리고 와인소믈리에코스 새로움과 신선함이 있는 학과네요^^와인을 한잔 음미하면서 다 알아맞추는 신기의 소믈리에~생각만 해도 멋집니다~!!

  18. 허욱 2016.09.2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의 와인.그리고 와인소믈리에코스 새로움과 신선함이 있는 학과네요^^와인을 한잔 음미하면서 다 알아맞추는 신기의 소믈리에~생각만 해도 멋집니다~!!

  19. fosim 2016.09.2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차별화된 학과라 더욱 관심이 가네요. 배워 보고 싶습니다! ★

  20. 희야 2016.09.29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21. 장현아 2016.09.29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