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10> 워홀러들이여! 노던 테리토리 (NT)를 주목하라

일, 공부, 여행 3박자의 균형이 있는 곳!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NT엔 다 있답니다

(You name it, the NT’s got it!)




안녕하세요 호주대사관 교육국 블로그 이웃님들,


언제 그랬냐는 듯 청량한 가을 하늘을 드리우고 아침저녁 쌀쌀한 공기를 내뱉는 자연이 변덕스러운 그런 시기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지난 주말엔 새파란 하늘에 새털구름, 뭉게구름, 비구름 참으로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내며 모습이 마치 가을이 왔음을 한창 뽐내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극심한 기후 변화가 있는 환절기엔 건강관리가 아주 중요하죠? 




지난 9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가을하면 단풍구경이 아닐까 하는데요~ 또한 가을 들녘이 선사하는 풍성한 음식도요^^ 그런데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저희랑 절기가 반대라 겨울이 끝나고 봄을 맞고 있습니다. 늘 날씨나 계절인사로 포스팅을 시작하는 이유는 일이든, 공부든, 여행이든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이 있어 소개에 드리려고 합니다.


그곳은 바로 호주의 노던 테리토리 (NT)입니다. 지난 4탄에서 이미 소개해 드렸지만 이곳에는 건기와 우기 ~ 딱 2개의 계절만 있답니다. ‘4계절이 뚜렷한(?)’ 한국의 기후에 익숙한 저로서는 실감하기 쉽지 않지만 독특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일, 공부, 여행의 세 마리 토끼를 잡기를 원하는 워홀러 (Working Holiday Maker) 여러분들께는 노던 테리토리 (NT)가 더더욱 흥미롭고 매력적인 곳이 아닐까 싶은데요, 잊으신 분들이 있을까 하는 우려에 우선 노던 테리토리 (NT)에 관해 간단히 살펴보며 포스팅 시작할게요~ 



 



 ▷ 호주에서 활기차고, 신나는, 그리고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지역 

 ▷ 젊은 연령 인구의 본거지 (평균 연령 31.3세)

 ▷ 세계 수준의 관광 명소들

 ▷ 145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온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 아시아 각 지역 사람들이 꾸며내는 지역시장,
     지역 사회단체와 문화 행사 등

 ▷ 2개의 계절: 우기 (12월 – 4월), 건기 (5월 – 9월) 

 ▷ 주요 산업: 석유 화학, 관광, 서비스


여러분들 중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준비 중이거나, 이미 경험이 있다면 맨 마지막 주요 산업 부분이 가장 눈에 띄지 않을까 싶은데요, 광물자원이 많은 NT에는 석유 화학 관련 분야의 일자리가 많고, 또한 관광 및 서비스가 활발하니 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명소를 돌며 여행도 용이하며, 서비스 중 우수한 교육서비스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직업교육 학습도 가능하니 정말 3박자가 골고루 갖춰진 곳이죠~


 


■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Working Holiday)에 관하여 

연령이 18-30세인 젊은이라면 누구나 워킹홀리데이비자를 발급 받아 1년간 호주에서 일하며 여행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꿈꿔 볼 수 있습니다. 임시 비자인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일생 일대의 휴가를 즐길 수 있고, 독특한 풍경 속에 문화, 지식,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한다면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1년간 일과 휴가 병행 희망 

이전에 Work and Holiday (Temporary) visa (subclass 462)로 호주에 입국한 이력이 없는 경우 

호주에서 휴가를 원하는 진정한 방문자

만 18세 - 30세의 젊은이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국가의 유효한 여권 

충분한 재정

       o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서 지낼 동안 비용 (약 호주달러 AUD $5,000)

       o 왕복 또는 귀국 비행기 티켓

호주에서 지낼 동안 동반 자녀가 없는 경우


■ 워홀 비자가 주는 혜택 

호주에서 최대 12개월 체류 가능 

호주에서 취업 기회: 평균 한 고용주당 최대 6개월 근무*

최대 4개월까지 학습 가능**

비자 유효 기간동안 호주 복수 출입국 가능 


한 고용주당 최대 6개월 근무*

이 비자의 주요 목적은 “연장된 휴가 (Extended Holiday)”여야 합니다. 호주에서12개월을 지내는 동안 어떤 일이든 구할 수 있지만,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고용주에게서 근무할 수 있는 최대 기간이 6개월이라는 것입니다. 단, 이민국에서 허가를 받는 경우에만 6개월보다 길게 연장 근무 가능합니다.


최대 4개월까지 학습 가능**

워홀러들은 호주에서 최대 4개월까지 수학할 수 있습니다. 4개월은 17주의 실제 학습 기간을 의미합니다. 휴가나 오리엔테이션 기간은 이 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말, 공휴일, 시험기간 전 수업이 없는 기간은 모두 수학기간에 포함됩니다. 


■ 워홀 비자 발급 요건 


유효한 여권

‘연장 체류 불허 (No Further Stay)’ 조건이 있는 타 비자 소지의 경우 신청 불가

신체 검사 

보험:  호주 내 모든 의료 비용에 대해 스스로 책임 

인성 요건: 16세 이후 지난 10년간 12개월 이상 체류한 국가로부터 발급 받은
        범죄경력증명서 (비자 발급 과정 중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요청 전까지는 사전 신청하지 말 것) 

호주 정부에 부채: 호주 정부에 지불 의무가 있는 부채가 없을 것
        또는 비자 발급 전 미결제 채무를 상환 할 것

생체인식정보 제공: 지원서의 일부로 생체 인식 정보 (개인 식별 양식)제출 요청 가능 


■ 워홀 비자 신청비 


 구분

 기본 지원서비

(호주달러 AUD)

 오프라인 지원서비

(호주달러 AUD)

18세 이상 추가 지원서비

(호주달러 AUD)

 워킹홀리데이 비자

Working Holiday Visa

(Subclass 417)

 $440

 $80

 해당없음*


이 외에도 신체검사,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및 기타 자격증 및 시험 등의 준비를 스스로 해야 하고, 이에 따라 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워홀 비자의 12개월 체류 개시 

해외에서 워홀비자를 발급받은 경우 호주 입국과 함께 12개월 체류 기간이 개시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체류가 개시되면 기간에 대한 지연 및 연기가 불가합니다.


■  워홀 비자로 체류 기간 연장 

워킹홀리데이비자 (The Working Holiday Visa, subclass 417)는 호주에서 12개월 동안의 체류를 허가합니다. 이 비자로 체류가 개시된 이후에 호주 밖에서 지낸 기간이 있더라도 비자의 유효기간이 연장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발급받은 비자에 ‘연장 체류 불허 (No Further Stay)’ 조건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다른 비자 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조건이 없는 경우라면 2번째 워킹홀리데이 비자도 신청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가장 가까운 이민국 사무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노던 테리토리 (NT)에서 '워홀러'로 지내기 

 



 NT가 워킹홀리데이 최적지인 이유

노던 테리토리 (NT)는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 중의 하나로, 전례 없는 성장을 거듭하는 미래가 밝은 지역입니다. 호주 북부에 위치하여 호주의 다른 주요도시보다 아시아에 더욱 가까운 지리적 장점을 갖고있어, 주도 다윈 (Darwin)은 아시아로 통하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노던 테리토리 (NT)는 현재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운영 및 유지를 위한 허브 (hub)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한창입니다. 새로 조성되는 해양 공급 기지는 해외에 석유 및 가스 사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첨단 시설이 될 것입니다. 또한 2012년 1월 호주에서 가장 큰 육상, 해상 가스 프로젝트인 INPEX가 소개되었습니다. 미화 USD $340억 달러에 해당하는 이 프로젝트는 3,000개의 직접적인 일자리와 이와 다양한 간접적인 취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지역에는 공학, 호스피텔러티, 간호, 의료, 교육 분야의 직종에서 숙련된 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호주의 노던 테리토리는 또한 호주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자랑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임시직 기회가 있는데, 경험자, 비경험자, 약간의 유경험자 등 다양한 자질을 바탕으로 고용이 이뤄집니다. 


 NT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는, '워홀러'들에게 가능한 직업들 

  ▷ Qantas Darwin Turf Club Gala Ball와 같은 일회성 호스피탈리티 이벤트 

  ▷ 호주 학생들에게 언어 개인지도

  ▷ 은행 창구 직원

  ▷ 과일 수확 및 기타 농장 일

  ▷ 식당에서 식음료 서빙* 또는 주방 보조

  ▷ 나이트 클럽

  ▷ 술집 (Bars)

  ▷ 청소용역

  ▷ 슈퍼마켓 계산원 또는 선반 정리직

 


또한 울루루/에어스락 (Uluru/Ayers Rock), 카타츄타/올가스 (Kata Tjuta/Olgas), 카카두국립공원 (Kakadu National Park), 캐서린 (Katherine) 등지에서 관광 및 호스피탈리티와 관련된 직업들도 다양하고 국제학생들에게 인기가 아주 높습니다. 이곳에서는 진정 일과 여행이 공존하는 느낌이 드실거에요. 누구나 꿈꾸는 글로벌 명소에서 취업 경험을 쌓는 것이니까요~ 또한 노던 테리토리 (NT) 전역에서 광물산업 및 농업과 관련되는 일자리도 다양하답니다.


RSA 자격증

노던 테리토리에서 알코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은 누구나 ‘주류취급’ (Responsible Service of Alcohol, RSA)’ 자격증을 소지해야 합니다. 허가된 장소에서 근무를 시작하기 한달 전에 발급받아야 합니다. 



 NT에서 근무하며 갖는 여러분의 권리!

호주 국제학생이든 워킹홀리데이비자 소지자이든 누구나 호주에서 근무하면 직장에서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습니다.


최저 임금 시간당 호주달러 (AUD) $17.70* – 2016년 7월 1일부터 적용 

부당해고에 대한 이의 제기

휴식시간 보장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호주에서 대부분의 고용주는 특정 업무 및 산업 분야에서 최저임금 및 근무 조건을 설정하는 ‘award’의 지침을 따릅니다. 근로자의 권리에 대해 좀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호주 정부의 Fair Work(Click)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또한 호주에서 일하려면 세금납부번호 (tax file number)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호주에 도착하면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합니다. 신청시 공증된 서류 (certified documents)를 포함해야 하니 관련 정보 및 신청방법에 관해 출국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금은 다음의 사이트에서 납부 가능하답니다.~ https://www.ato.gov.au/ 


저임금: 호주 vs. 한국

2016년 7월 1일부터 호주의 최저임금은 기존의 시급에서 $0.41 인상되어 호주달러 (AUD) $17.70입니다. 환율을 계산해보면 한화로 15,032원 정도죠. 한편 한국의 2017년 최저 임금은 2016년 6,030원에서 7.3%인상된 6,470원으로 결정되었답니다. 단순히 수치만 놓고 보면 한국이 다소 적어 보이는데, 최저임금은 물가수준을 반영(?)한다잖아요.

 

 여기서 포인트! 호주 전역의 최저임금이 같으니 물가가 가장 낮은 도시나 지역을 택하는 것도 비용 절감 및 간접적 수입(?) 증대효과에 도움이 되겠죠? 멋진 자연 경관에 훌륭한 교육까지 덤으로 주어진다면 최적의 장소! …아마 그곳이 노던 테리토리 (NT)가 아닐까요?


 NT에서 취업 정보 찾기

노던 테리토리 (NT)에서 워홀러로 새로운 삶을 꾸리시는 여러분들께서 가장 먼저 궁금해 하시는 것이 구직일 텐데요, 어디서 일자리 정보를 구할 수 있는지 아래에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 노던테리토리 정부

노던 테리토리에서 직업을 구하신다면 정부에서 제공하는 취업 정보를 확인하세요. 아래의 링크를 방문하시면 취업에 대한 정보와 구직 아이디어를 얻게 되실 겁니다.

 

http://www.australiasnorthernterritory.com.au/Working/looking-jobs/Pages/default.aspx 

* 


 ●  지역 신문

'NT뉴스 (NT News)'와 '다윈의 일요 테리토리언 (Sunday Territorian-Darwin)', '센트럴 애드보케이트–앨리스 스프링스 (Central Advocate-Alice Springs)'에 구직 광고가 실려있고, 온라인 http://www.careerone.com.au에도 함께 게재됩니다.

     

    ●  노던 테리토리 뉴스 웹사이트 목록

 ▷ NT News (http://www.ntnews.com.au/)

 ▷ Sunday Territorian (http://ntnews.newspaperdirect.com/epaper/viewer.aspx)

 ▷ Centralian Advocate (http://www.newscorpaustralia.com/brand/centralian-advocate)


노던 테리토리 (NT)의 구직 구인 정보가 실려있는 전국 웹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 (구직 구인 정보 전국 웹사이트)

 ▷ CareerOne (http://www.careerone.com.au/)

 ▷ Seek (https://www.seek.com.au/)

 ▷ Adzuna (https://www.adzuna.com.au/)

 ▷ Australian JobSearch  (https://jobsearch.gov.au/)

▷ Gumtree (https://www.gumtree.com.au/s-jobs/darwin/c9302l3004863?ad=offering/)

 


이밖에도 노던 테리토리 (NT) 주정부직 구직구인 정보도 다음과 같은 검색으로 가능합니다.


 ● 노던 테리토리 주정부직

 

노던 테리토리 주정부에 취업을 위해 구직구인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곳이 온라인 상에 다양하므로 자신이 가진 기술과 관심분야를 바탕으로 검색해 보시면 쉽게 웹사이트들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취업 정보를 찾는 또 다른 방법으로 아래와 같은 방법들도 가능합니다.

 

https://jobs.nt.gov.au/Home/Search

 


● 테리토리 근로자 데이터베이스 (DB)

노던 테리토리 정부는 직원을 찾는 현지 기업 및 산업체를 위해 근로자 데이터베이스 (twd.nt.gov.au)를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https://nt.gov.au/employ/for-employees-in-nt/territory-worker-database-jobseekers


 ● NT의 채용 전문 기관

채용 전문 기관에 등록하면 손쉽게 캐주얼이나 단기 취업이 가능합니다. 


 ● 비즈니스 및 가족 네트워크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지역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취업이 용이해집니다. 친구나 가족 등 지인들이 취업 가능한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기 때문이죠~


● 학교나 교육 기관의 취업 게시판 및 온라인 취업정보광장 

재학중인 학교나 교육기관의 국제학생 지원 담당자를 만나면 취업에 관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워홀러에게 주어지는 옵션

 

 유급 업무: 다양한 산업 및 기업체에서 파트타임 고용기회 가능


소매 – 슈퍼마켓, 백화점, 옷가게 

호스피텔러티 – 카페, 바, 식당  

관광 – 호텔 및 모텔 

농업 – 농사 및 과일 수확 

영업 및 텔레마케팅 

행정 또는 사무보조 

개인 지도 

 

   ▷  기존에 자격증이나 전문적인 근무 경력이 있으면 해당 분야에서 캐주얼 및 파트타임 취업이 용이합니다. 

 

인턴십

유급 또는 무급의 인턴십을 통해 전문, 금융, 창조 산업에서 취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자원봉사

호주에는 다양한 자선단체 (charities)와 비정부단체 (non-government organisations, NGOs)가 있는데, 이런 곳은 항상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자원봉사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실질적인 업무 체험을 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노던 테리토리 (NT) 지역 내 최신 자원봉사 기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volunteeringsa.org.au/vsa_home_findingaposition


  학습    

앞서 설명 드렸듯이 워킹홀리데이를 하는 주요 목적은 ‘연장된 휴가’이지만 단순히 일 만하고 여행만 즐기기에는 힘든 해외 체류가 아깝게 느껴지시죠~ 해당 기간 동안 학습도 병행한다면 금상첨화이지 않을까요?
호주에서 일하며 공부하는 것은 재정상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니 학습과 생활 경험을 윤택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배운 영어를 직장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으니 더욱더 교육의 효과가 높을 테고요. 영어실력의 향상과 더불어 직장 체험 및 경력이 쌓여가니 어떤 교육기관에서 무엇을 공부할 것인지 고려해 볼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워홀러의 체류기간 중 학습에 대해서는 제한사항이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한 '워홀러'들은 호주에서 최대 4개월까지 수학할 수 있습니다. 4개월은 17주의 실제 학습 기간을 의미합니다. 휴가나 오리엔테이션 기간은 이 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말, 공휴일, 시험기간 전 수업이 없는 기간은 모두 수학기간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이 기간을 넘지 않는 1) 영어 집중과정 연수 (ELICOS) 또는 2) 직업전문교육 (VET)3) 단기 자격증 과정 (Short-term Certificate)이 워홀러들의 학습 옵션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노던 테리토리 (NT)에서 아래의 기관들이 그러한 교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NT에서 명성이 있는 영어집중연수 (ELICOS) 기관                                                    


 

                    Navitas Darwin 

 

 

http://cricos.education.gov.au/Course/CourseList.aspx?LocationID=5755 



                   

  NT의 단기 직업연수 (VET) 과                                                  


직업교육연수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VET) 또한 노던 테리토리 (NT) 전역에서 이뤄지는데, 주관 교육기관은 찰스다윈대학교 (Charles Darwin University)입니다.

 

다수의 프로그램들이 이 대학에서 제공되므로 워홀러들은 자신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수업을 수강하거나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찰스다윈대학교에서 제공하는 단기 과정  

찰스다윈대학교는 다양한 취업 및 취미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수의 단기과정을 제공하는데, 이러한 프로그램 중 일부는 국가 공인 프로그램으로, 이수 후 취업 목적으로 활용가능하고, TAFE 자격증이나 디플로마 과정에서 학점도 인정됩니다. 기타 비공인 프로그램은 단순히 취미나 관심사를 개발하고자 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 단기과정 예시:

 ▷ MS엑셀 2010 소개 

 ▷ MYOB 소개

 ▷ 어려운 사람 및 상황 다루기

 ▷ 메이크업 

 ▷ 매니큐어 및 페디큐어

 ▷ 왁싱 (제모) 트리트먼트

 ▷ iPhone 단편영화제작

 ▷ 사진

 ▷ 포토샵 인텐시브

 ▷ CAD 기초 및 고급

 ▷ 제한된 전기 라이센스

 ▷ NT 화이트 카드 (White Card)

 ▷ 고급 용접

 ▷ 고층에서 안전 작업

 ▷ 전기톱 작업자

 ▷ 트랙터 운전자

 ▷ SMARTtrain 화학 인증

 ▷ 바리스타 (Barista)

 ▷ 케이크 장식 (Cake Decorating)

 ▷ 전선 관리

 

 NT의 자격증 (Certificate) 과정                                                    


워홀러들은 또한 노던 테리토리 (NT) 지역에서 일하고 여행하고 생활하며 다양한 종류의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NT 지역의 직업 연수 기관에서 워홀러들이 취득 가능한 단기 자격증 과정입니다. 대부분 토목 및 건설 관련 자격증이라는 점이 아쉽지만, NT 지역에서는 석유관련산업, 광산업이 활성화되어 있으니 취득해두면 취업에 용이할 듯 합니다. 

 

 

 http://www.careytraining.com.au/


  • 토목 건축 자격증 2급 (10주) - Certificate II in Civil Construction

  • 토목 건축 운영 자격증 4급 (12주) - Certificate IV in Civil Construction Operations

  • 토목 건축 감독 자격증 (10주) - Certificate IV in Civil Construction Supervision  

학습기간이 4개월, 즉 17주로 제한되어 있어서 취업과 관련된 다양하고 유용한 다른 자격증들이 있지만 워킹홀리데이비자 상태에서는 신청 및 수강할 수 없다는 점... 안타깝지만 알려드리고요, 5시간 남짓의 시간 투자로 취업 효과를 볼 수 있는 진짜 진짜 단기 자격증 취득 기회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 워홀러 취업 관련 단기자격증:

  

n  RSA (Responsible Service of Alcohol)

호주정부인증 공식 주류취급자격증

주류 판매, 공급, 서빙 종사자에게 필수 자격증

유효기간이 있고, 단기코스로 온/오프라인 취득 가능

 

n  RCG (Responsible Conduct of Gambling)

카지노, 소규모 클럽, 펍 등 갬블링 시설 취업시 필요한 자격증

 

n  RFH (Responsible Food Hygiene follows Workplace Hygiene Procedures)

호주 음식 안전 및 위생에 관한 자격증

음식관련 법규, 음식 안전, 개인 및 주방 위생에 대한 교육

보통 교육시간 5시간, 발급비용은 호주달러 AUD $150 정도

 

n  First Aid Certificate

응급처치자격증

 

n  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자격증

 

n  Barista Certificate

커피 및 칵테일 제조, 관련 서비스 용어 학습

5시간 교육에 호주달러 (AUD) $60 정도

 

여기까지 노던 테리토리 (NT)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는 '워홀러'로서의 취업과 학업 옵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제 워킹홀리데이 (Working Holiday) 비자의 주요한 목적 중 하나인 '가 (Holiday)'를 즐길 수 있는, NT에서의 여행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NT에서 유명한 관광명소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비자로 12개월간 체류하며 호주의 다양한 곳을 여행할 곳 있습니다. 물론 다른 주, 다른 도시의 경험도 좋겠지만 노던 테리토리 (NT) 주 내에서만 꼼꼼히 여행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을 들 정도로 충분히 많은 명소들이 있답니다. [NT 지역 탐방 포스팅 링크: [Study in Australia 지역별 교육기관 탐방 특집]4_노던 테리토리 NT 지역 탐방]


다윈 (Darwin), 캐서린 (Katherine), 앨리스스프링 (Alice Springs )을 포함한 다양한 NT의 관광명소에 대한 소개는 지난 포스팅을 참조하시도록 부탁 드릴게요.



 [Study in Australia 지역별 교육기관 탐방 특집]4_노던 테리토리 NT 지역 탐방

 

 


여기서 잠깐! 

워홀러들이 노던 테리토리 (NT)에 체류하는 동안 머물 숙소 옵션이 궁금하실 것 같아 간단히 소개해 드려요. 

여행 할 때는 대부분 호텔이나 백패커스 (Backpackers – 배낭여행이나 개별 자유여행객들을 위한 단기 숙소), 캠핑그라운드를 활용하고, 도심에서 근무할 때는 자취, 쉐어하우스, 하숙 등의 옵션을 취하며, 간혹 NT 내 호텔이나 농장, 외지의 주유소 등에 취업이 된 경우에는 근무지에서 직원들을 위해 숙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현지 워킹홀리데이 경험을 생생히 들려 줄 워홀러 인터뷰


끝으로 노던 테리토리 (NT)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재덕 (Edgar Kim) 님의 생생한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김재덕 님은 현지에서 워홀러로 생활하며 느낀 점을 생생하게 전달해주셨어요.




Q: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가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변분들로부터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저는 감히 영어를 가능하면 많이 준비해가라고 권합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가는데 기본적인 의사소통에 관한 준비 없이 출국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영어를 준비해 가면 실력에 따라 현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달라지며, 이는 생활의 질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영어회화 준비를 하고 갈 것을 추천합니다.

 생활비

생활비나 거주하는 곳은 개인의 눈높이, 생활양식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정답을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다윈의 주거비용은 일반적으로 1인실 기준으로 1주일에 200~300달러 선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방을 나눠 쓰실 경우 약 3~40% 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어요또 기본적인 식당의 메뉴가격이 10~15$ 정도 이기 때문에 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해서 요리를 해드시면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윈은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가격이 거주비용이 다르게 형성되기 때문에 사전에 조사해보고 미리 확인하면 도움이 될 거에요. 또한 초기 정착비용은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고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최소 2달간의 생활비를 확보해 떠나면 심적으로 훨씬 편안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거에요.

▷ 자격증

워홀러들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직업중에 하나는 서비스 직종입니다. 바리스타, 바텐더 혹은 대표적인 인력이 부족한 분야인 요리사 관련 자격증이 있다면 높은 보수에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전문직종으로는 용접, 타일, 배관 그리고 건축에 관련된 자격증이 있다면 워킹홀리데이나 이민을 준비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기타 준비 사항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전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가서 살아남아 즐기고 오겠다는 굳은 마음 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고 일하며 즐기다 보면 언젠가 호주가 주는 매력에 푹 빠지실 날이 올 거라 생각해요.

 


Q: NT에서 취업할 때 서류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 RSA Certificate
Responsible Service of Alcohol
의 약자로서 술을 취급하는 모든 식당에서 서빙 담당 종업원에게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Bar Pub은 물론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이 자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취득하면 되고,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Google'사이트에 RSA Australia 라고 검색하면 많은 사이트가 검색이 되고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진행을 하면 되는데 저는 'Galaxy' 라는 사이트를 통해 RSA를 취득하였습니다. 사이트에 접속하여 RSA를 누른 후 관련 문제를 일정 점수 이상으로 통과해야 합니다. 경험상 문제 수준은 어렵지 않았고, 특히 밑에 참고 자료를 통해 문제의 답을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테스트에 합격하면 약 20$의 비용을 결제하고 최종으로 RSA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 TFN
Tax File Number
의 약자이며, 호주에 거주하는 호주인, 외국인은 개인적으로 이 번호를 하나씩 갖고 있습니다. 이 번호를 취득 함으로써 정당하게 Tax Job을 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으면 호주 TFN관리국 홈페이지를 통해서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TFN 도용 등 불법적으로 쓰일 확률이 있으니 자신의 신분증만큼 TFN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고용된 회사를 제외하고는 타인에게 직접적인 노출을 자제하셔야 합니다.

Q: NT에서 경험했던 일과 에피소드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 제가 경험했던 직업은 농장일식당 서비스업 그리고 한글 강사입니다

농장 일은 어떤 종류도 상관은 없습니다. 호주에 갔다면 한번쯤은 외국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농장에서 추억을 쌓는 일을 하시길 추천합니다. 단 한국인들로 구성된 농장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많은 추억도, 재미도 없을 수 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직업이자 가장 힘들었던 직업은 호주 다윈에서 가장 큰 식당인  'Bar Zushi'라는 곳에서 일했던 경험이에요. 처음 접하는 일이었지만 육체적인 노동보다 제 자신을 계속 낮춰야해서 정신적으로 힘이 들었어요. 하지만 점차 나 자신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가면서 견딜 수 있었고, 동료들과 어울리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호주에 머물며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끊임없이 찾았어요
. 그 중에 하나가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일인데, 제가 한국에 도착한 후 전에 이력서를 넣었던 곳에서 한글을 가르쳐 달라는 메일을 한 통 받았었어요. 그곳에서는 시간대비 높은 보수를 제시했습니다. 아쉬운 기회지만, 꼭 호주를 방문하시는 분에게 추천하는 직업 중에 하나입니다.

아마 워킹홀리데이를 처음 떠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한국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익숙함을 잊지 못해 호주에서의 생활에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삶에 큰 추억이자 재산이 되고, 스스로 선택한 결정인 것을 깨닫는 순간 고단하고 지친 마음이 즐겁고 여유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Q: Working Holiday 좋은 직업을 얻을 수 있는 팁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 특별한 재능이나, 자격이 없다면 무조건 영어를 잘해야 해요. 실제로 재능이 아주 뛰어나지만 영어가 부족하면 인터뷰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워킹홀리데이 구인구직은 'Gumtree'라는 사이트에서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 친구의 직장에서 공석이 생기고, 특별한 일이 없다면 소개를 통해 채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호주에 있는 동안 다방면의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의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Q: 마지막으로 NT에서 Working Holiday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께 조언해 주세요!


노던 테리토리 (NT)의 기후는 덥습니다. 하지만 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 자연을 즐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NT에서의 삶은 단연 최고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호주와는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뒤 남는 추억은 생각보다 강렬합니다. 주저하고 계신다면 그 망설임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에, 당장 NT로 떠나라고 조언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이번 노던 테리토리 (NT) 포스팅의 현지 담당자의 코멘트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여느 도시들처럼 노던 테리토리 (NT)에서도 도시의 바에서 칵테일 만들기, 식당에서 서빙하기 등 광범위하고 다양한 직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새롭고 색다른 것에 도전해 보고 싶지 않나요? 저희 테리토리 내에서는 악어와 관련된 일도 할 수 있고,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외딴 곳에 있지만 실로 어마무시하게 큰 농장에서 학생들의 개인지도도 할 수 있답니다. 새로운 것, 신선한 것에 도전의식이 충만하신 분이라면 노던 테리토리로 오세요. 그 도전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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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강성찬 2016.09.2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아갑니다.

  3. 인승원 2016.09.2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홀리데이~! 한국을 벗어나 외국에서 여행도 하며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영어도 배우며 견문을 넗히고 싶은데.. 좋은 정보 많이 알게 해주고, 더 관심을 가질 수있게 해주는
    호주의 노던 테리토리 (NT)~!! 항상 응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4. rpdhr 2016.09.21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떠나고 싶네요

  5. 윤동성 2016.09.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일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워킹을 하고 있지만, 최종적으로 정말 경험하고 싶은것은 호주 워킹홀리데이에요.
    한참 관심이 많아서 여러 박람회도 참가해보고 유학원도 돌아다녀 봤는데
    이렇게 자세히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 것은 처음이네요.!
    현재 3개월 차 워킹생이지만 어학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 정말 100%입니다!!
    들으면 알겠구 보면 대충 알겠는데 말하려면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ㅎ 다시한번 공감하게 됩니다!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생각할 것들이 정말 많아지더라구요.
    게다가 왜 다들 어학연수를 가려하는지도 알겠습니다.
    앞으로 호주워킹홀리데이도 계획하고 있는데 많은 기대가 되네요.

    퍼스, 다윈은 들어봤는데,
    NT라는 곳은 처음들어봤어요, 정말 괜찮은 도시인거 같네요
    많이 발전하고 있구, 일자리도 많구
    게다가 학교에서, 교육센터에서 전문자격증 이수를 워킹비자로 취득할 수 있다니...!!!
    이번 일본워킹이 끝나면 호주 워킹을 도전해 볼텐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독!해야겠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헤이즐 2016.09.23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워홀을 못간 것이 아쉬움으로 남은 지 몇 년째, 이러다 아무 것도 못하게 될 것 같아 워홀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돈만 쓰다가 실패하고 돌아오는 워홀러가 많다고 하던데.. 솔직히 말하면 성공 수기보다는 실패 수기를 더 많이 읽은 것 같아요. 만약 내가 워홀을 가게 된다면 절대 그렇게는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되새겨보게 되거든요. 실제 워홀러 분의 인터뷰를 읽고 나니 정말 워홀을 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겠다는 확신이 서는 기분입니다. 시드니나 멜버른처럼 대도시는 많이 들어봤지만 노던 테리토리는 이번에 처음 알게된 지역인데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알찬 포스팅 감사합니다!

  7. 조정배 2016.09.23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공부 그리고 여행을 통해서 보다 넓은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배우기에 호주만큼
    매력적인곳도 없을것 같네요. 다양한 정보를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8. 팽원재 2016.09.2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있어 현실성이 없지만 그래도 일,공부,여행 세가지를 다 경험해볼 수 있다는것이 너무 기대되네요

  9. 김인자 2016.09.23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홀리데이 먼가 낭만과 실용을 동시에 얻을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네요

  10. 임진우 2016.09.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많았는데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11. 김지율 2016.09.26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정보가 자세하네요. 잘봤어요

  12. 조한나 2016.09.26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워홀준비중입니다 아직 지역선정을 못했는데 다윈이라는곳이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이 포스팅을 보니 궁금증이 새록새록합니다. 동남아 날씨를 좋아하는데 호주에서도 그 날씨를 느껴볼수 있다니 신기해요 현재 워홀을 진행중인 분의 q&a도 좋은 정보였어요 교육기관소개도 알찬 정보가 되었어요 잘모르는 곳에대해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호주의 곳곳을 더 알고싶어요!!

  13. 배지현 2016.09.27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공부도 하고, 일도 배우고, 문화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호주 워킹홀리데이 아닐까요? 주위에서도 다녀온 사람, 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서 저도 관심이 많은데 기회가 된다면 꼭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떠나고 싶어요!

  14. 김혜선 2016.09.27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홀리데이 정말 탐나네요. 시간이 있으면 가고싶어요..

  15. 최아라 2016.09.28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홀리데이... 제가 나이만 어렸어도.. 살면서 꼭한번 가볼만한거 같아요~~~

  16. Jiun 2016.09.28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홀리데이 언제나 들어도 설레이는 말이네요. 일과 공부 그리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까지 최곱니다.

  17. 김하윤 2016.09.28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의 워킹 홀러데이 언제나 한번쯤 꿈꾸는 도시로의 도전과같은 시간일것같네요 나이가 어릴때에는 꿈꾸지만 나이가들어서는 이민과 함게 생각해야하기 때문에 더욱더 고민스러운 부분인것같네요 그래도 한번즘 시간을 다 투자하고 정착하고싶은 나라인것같아요

  18. 진규리 2016.09.2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의 워킹 홀러데이 친구들도 여러명 가있는데 대만족이라고 들었어요~
    저도 지금 준비중인데 너무나 설레고 기대가 커서 빨리 가고 싶어요 ^^

  19. 백경희 2016.09.2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서의 워킹 홀리데이를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정보네요. 노던 테리토리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정보 참고해서 잘 준비하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

  20. 박샘 2016.09.2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많아서 정보를 찾던 중 정말 좋은 정보를 발견했네요. 노던 테리토리(NT) 생각지도 못한 곳인데 장점이 많네요. 고려해봐야겠어요. 생생한 경험이 담긴 후기와 자세한 정보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됐어요. 즐겨찾기하고 자주 참고해야겠어요.

  21. 이지연 2016.09.29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