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4> 호주에서의 유학 

노던 테리토리 (NT) 지역 탐방



안녕하세요 호주대사관 교육국 블로그 이웃님들,


주말 동안 한두 차례 지나간 소나기가 여러분도 반가우셨나요? 폭염 이놈!하고 혼내주듯 시원하게 뿌려주니 좋았는데 오늘도 더우려나 봅니다. 물론 40도를 육박하는 무시무시한 더위는 아니지만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음 셋째는 저희들의 새소식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오늘도 지난 3편에 이어 멋진 호주 기관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호주 지도를 놓고 보면
1탄에서는 시드니가 주도인 뉴사우스웨일즈 주, 2탄에서는 브리즈번이 주도인 퀸즐랜드 주,
3탄에서는 애들레이드가 주도인 남호주 주, 이번엔 그곳에서 북쪽으로 똑바로 올라가
다윈 (Darwin)이 주도인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
라는 곳입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나 호주 유학, 어학연수를 고려중인 분들은 이번 포스팅에 주목해주세요:)  




저희 교육국 블로그를 애독하시는 분이시라면~ 물론 다윈이 익숙하실 텐데요^^ 이 지역은2008년에 개봉한 호주출신 배우 니콜키드먼과 휴잭맨이 출연한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의 배경이 된 도시이기도 하답니다. 자~ 그럼, 본격적인 노던 테리토리 (NT) 정부의 멋진 소식 함께 살펴 보실까요?


노던 테리토리 정부의 '스터디NT (StudyNT)' (호주에서의 유학: 노던 테리토리)는 국제 교육과 연수를 홍보합니다. 


 


스터디NT (StudyNT)는 호주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에서 국제학생들이 학업적 성공을 이루고 그들 미래의 새로운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국제학생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국제 교육 및 연수 산업 그룹은 교육을 통해 호주와 아시아 사이의 게이트웨이로서 지역의 위치를 강화하는 데에 있어 핵심 파트너입니다.  


호주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국제 교육에 관해 궁금하신 분이라면 StudyNT 사이트를 방문해 주세요~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이모 저모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 이하 NT)는 중부 및 중북부지역에 위치한 호주 정부 테리토리입니다. NT는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연수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활기차고 신나는, 그리고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지역적 특성을 갖고있기 때문이죠. 호주 젊은 세대 인구가 많은 고장 (평균 연령 31.3세)인 이 곳은 국제학생들이 현대적인 시설과 세계 수준의 관광 명소를 탐험하며 편안하고 재미 있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환영합니다. 


또한 이곳에서 고향과 좀더 가깝다는 친숙함도 느낄 수 있으실 텐데요, 그것은 NT에는 145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온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살기 때문입니다. 아시아 전역과 그 보다 더 먼 지역에서 온 지역시장, 지역 사회단체와 문화 행사는 국제 학생으로 하여금 마치 고향에서 생활하는 편안함도 선사한답니다. 따라서 동향의 사람을 만나고 익숙한 문화를 접하는 것이 낯선 일이 아니겠죠? 물론 새로운 환경이 주는 신선함과 함께요~


 여기서 잠깐!

 호주에는 6개의 주 (State)와 2개의 특별구 (Territory)로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어요~


 ▶ 6개의 주: 뉴 사우스 웨일즈 (New South Wales), 퀸즐랜드 (Queensland), 빅토리아 (Victoria),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South Australia),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Western Australia), 타즈매니아 (Tasmania)


 ▶ 2개의 특별구: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 오스트레일리아 캐피탈 테리토리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 수도 캔버라 소재)


이제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에 관련된 FACTS를 살펴 볼까요?


 


▶ 인구 245,000명


▶ 기후  단 2개의 계절 – 우기와 건기.

5월에서 9월까지는 건기인데, 이때의 날씨는 따뜻하고 온화하면 하늘은 더없이 푸르릅니다. 우기가 시작되면 더운 날씨 속에 많은 비가 내리죠^^


▶ 주도  다윈 (Darwin)


▶ 약력  NT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원주민들이 살고 있던 곳입니다. 중국인과 포르투갈인들이 1400년대와 1500년대에 NT의 북쪽 해안에 도달했었다는 설은 있지만 뚜렷한 증거는 찾을 수가 없어요. 


이후 유럽인들이 여러 차례 점령을 시도했지만 모두 곤경에 처하거나 궁극적으로는 포기하는 사태로 이어지다가 1862년 탐험가 존 맥두얼 스튜어트 (John McDouall Stuart)가 호주 대륙을 남북으로 횡단하는 데에 성공하게 됩니다. 이것이 NT 바로 남쪽에 위치한 남호주 주의 NT 정착의 시도로 이어집니다. 


1869년 남호주 공유지 감독관 George Goyder이 포트 다윈 (Port Darwin)에 도착하여 아주 작은 정착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NT에서 유럽인들이 시도한 최초의 영구적인 정착의 성공 사례입니다. Goyder에 의해 시작된 도시는 파머스톤 (Palmerston)이라고 처음에 불렸는데, 현재의 현대적인 도시이자 NT의 수도인 다윈 (Darwin)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 지역 상품 

     ○ 주요 수출품: 음식 및 동물 / 원유 자재 / 광물 연료, 윤활유 및 관련 자재 

     ○ 주요 수출 시장: 일본 / 중국 / 한국

     ○ 주요 수입품: 공산품 및 가공 연료 

     ○ 주요 수입 시장: 일본 / 중국 / 싱가포르 / 미국 / 한국 


▶ 주요 산업

    ○ 석유 화학

    ○ 관광

    ○ 서비스


이 소개 내용 중 눈에 띄는 몇 가지가 있는데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그것은 한국이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수출 및 수입 대상국이라는 것입니다. 활발한 경제적 교류가 예상되시죠?
여기서 아주 살짝만 주요 산업에 대해 살펴 볼게요~ 역동적인 경제가 있는 곳은 간접적으로 높은 취업률과 풍요로운 삶을 예상케 하죠. 따라서 호주 유학 및 호주에서 직업을 찾는 분들 (취업), 워킹홀리데이 경험이나 이민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유익한 정보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가장 먼저 소개 올립니다.



 NT의 주요 산업 3가지 


#1 음식 및 동물


#2 원유 자재


#3 광물 연료, 윤활유 및 관련 자재



호주의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는 호스피텔리티나 그와 관련된 서비스, 그리고 졸업생들이 학업 후 취업 비자를 소지하여 전문직에 종사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캐주얼 직종이 구비되어 있어 탄탄한 고용시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호주 내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보이는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NT에서는 숙련된 기능공이나 경력을 쌓고자 하는 전문인들에게 다양한 고용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럼, 유효한 취업비자를 소지한 국제학생이 취업 가능한 캐주얼 직종들을 살펴 볼까요? 


○ 콴타스 다윈 터프 클럽 갈라 연회와 같은 일회성 호스피텔리티 이벤트

○ 호주 학생 언어 과외 

○ 은행창구직원

○ 식당 – 음식 서빙 및 주방 보조 

○ 나이트클럽

○ 바 (술집) 

○ 청소요원

○ 슈퍼마켓에서 계산원 또는 선반 정리 담당 


특히 울루루-에어즈록 (Ayers Rock), 카카두 국립공원, 및 캐서린 등과 같은 지역에서의 관광 및 호스피텔리티 관련 직종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국제학생들에게 취업할 수 있는 직종으로 상당히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NT 지역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홀더들이 일할 수 있는 농업 분야의 캐주얼 일자리도 다양하답니다.


또한 NT는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이자 가장 낮은 실업률에서 보실 수 있듯  현지 및 국제 학생들에게 그들의 수학 기간 중 광범위한 파트타임 일자리와 인턴십을 제공하니 호주에서 직업을 체험해보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NT 내에 숙련된 인력을 보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니 윈윈 (win-win)이겠죠~ 또 한가지 희소식은 NT의 고용주들은 다문화 인력을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앞서 설명드린 직종들 중 일부는 특별한 기술이나 전문지식을 요하지 않는 것들인데, 다만 영어로 의사소통능력에 따라 취업 가능 여부와 임금이 책정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또한, 이러한 캐주얼 일자리 외에도 호주에서 취업하여 직업을 가지고 전문인으로 거듭나고 싶으시다면 앞서 언급된 3개 분야의 직업군에서 필요로 하는 학위와 자격증 등을 취득하면 새로운 취업의 문이 열리고, 여러분 미래의 진로가 개척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3대 주요 산업 중 관광과 서비스를 꼽고 있는데, 그렇다면 노던 테리토리의 관광과 서비스 살펴보지 않을 수 없죠~ 우선 관광부터 살펴 보고 갈까요~~ 자~ 출발 고고싱^^



 NT의 관광 


관광명소로 유명한 지역을 하나하나 둘러보기 전에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시그니처 이미지를 설명 드릴게요~ 



악어: 여러분은 악어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무섭다, 고대동물이다, 탄력이 있다,..뭐 이런 것들일까요? 하지만 NT에서 악어는 가장 매혹적인 동물입니다. 야생에서도 볼 수 있고, 강 위의 크루즈에서 미끼를 먹으려 뛰어 오르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야생동물공원에서 유리바닥탱크를 통해 얼굴을 맞댈 수도 있고, 심지어 악어 농장에서 먹이도 줄 수 있답니다. 그야말로 관광뿐 아니라 체험이 가능한 것이죠~      





다윈 항 및 주변 항해: 매력적인 항구와 강한 바닷바람 덕분에 다윈 맨북쪽 끝은 완벽한 항해 희망지의 요소를 모두 갖추었습니다. 럭셔리 뗏목을 타고 하루여행을 즐기든 좀더 먼 곳까지의 항해를 즐겨 티위 섬 (Tiwi Islands)으로 가든, 다양한 방법으로 항해 모험을 이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자연 야행 동물 투어: 이곳에서는 괴물악어뿐만 아니라, 물속에서 돌고래, 고래등과 아주 가까이 친숙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내륙지역으로 가면 열대 우림을 지나 폭포와 빌라봉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제,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 지역 내 관광 명소 하나하나를 소개해 드릴 차례인데요, 그에 앞서 흥미로운 비디오클립이 있어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호주 유학중인 NT 지역의 한국 학생들이 찍어 준 값진 영상입니다. 우선 함께 감상하실까요? 



<영상출처: ABC Alice Springs Facebook


앨리스 스프링에서의 한국 학생들의 플레시몹!


중앙 호주를 여행하던 한국 학생들 그룹이 마을의 남쪽에 위치한 “Welcome to Alice Springs” 표석 앞에서 즉석 댄스 세션을 가지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비디오는 투어 가이드인 Patrick Bedford가 촬영한 것인데, 같은 그룹은 Uluru 근처에서도 비슷한 춤을 선보였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각 지역의 명소 소개를 해 볼게요. 


 Uluru – Ayers Rock


에어즈 록 (Ayers Rock)으로도 알려진 울루루 (Uluru)는 중앙 호주, 즉 NT의 남부 지역에 우뚝 솟은 큰 사암바위입니다. 누구나 사진을 보면 ‘아~!’ 할 정도로 호주에서 가장 잘 알려진 호주 여행지이며 자연 명소 중 하나이기도 하죠.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도 소개된 이 곳에서 온천, 물웅덩이, 바위동굴, 고대벽화들을 지천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울루루는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답니다. 하루 중, 또는 한 해 중 다채롭게 변하는 색깔로도 유명한 울루루는 새벽과 일몰에 붉게 타오르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랍니다. 


 


  Kata Tjuta - The Olgas 


올가스 (Olgas)로도 알려진 카타츄카 (Kata Tjuta) 역시 NT의 남쪽 지역인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남서쪽으로 36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거대한 돔형의 바위덩어리 (보른하르트, Bornhardt)입니다. 한국 설악산의 울산바위도 이러한 종류의 바위이죠^^ 이 공원은 호주원주민 (Aborigins)의 신성한 지역으로 여겨지는 곳입니다.


 


  Kings Canyon 


킹스 캐년 (Kings Canyon)은 호주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와타르카 국립공원 (Watarrka National Park)의 일부인데, 킹스 캐년 벽의 높이는 100미터에 달하고, 아래에는 킹스 크릭 (Kings Creek)이 흐르고 있답니다. 협곡의 일부는 호주 원주민의 신성지역이고, 따라서 방문객들은 지정된 산책로 위로만 다녀야 합니다. 

 


  Kakadu National Park


호주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주요 관광 명소인 카카두 국립 공원 (Kakadu National Park)은 보호 지역으로 다윈에서 남동쪽으로 171k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공원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을 때부터 이 공원의 문화와 자연의 가치는 국제적으로도 인정되고 있습니다. 카카두의 극적인 풍경, 원주민 문화의 독창성, 다양하고 풍부한 야생동물, 다수의 아름다운 폭포와 협곡은 호주 관광객과 지역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멋진 요소들입니다.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에서는 자연만 훌륭한 것이 아니랍니다. 그곳에서는 NT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벤트들이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답니다. 



   Darwin Festival


다윈 축제 (The Darwin Festival)는 노던 테리토리 생활방식의 다문화적인 측면을 축하하는 행사입니다. 5월과 10월 사이 건기 중 18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에서는 다양한 야외 컨서트, 워크숍, 연극공연, 춤과 음악, 코미디, 카바레, 영화상영, 시각예술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사진 제공: 폴드백 매거진 (Foldback Magazine)>


  Greek Glenti


그릭 글랜티 (Greek Glenti)는 바이센테니얼 공원 (Bicentennial Park)에서 펼쳐지는 활기찬 축제인데, 이곳에서 사람들은 문화, 음식, 와인, 춤, 음악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보실 수 있듯이 다윈에서 상당히 중요한 그리스 지역사회의 기여에 바탕한 행사입니다. 


 


  Mindil Beach Sunset Markets


4월과 10월 중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아라푸라 해 (Arafura Sea)로 해가 서서히 떨어질 때면, 다윈에거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탁자, 의자, 양탄자, 아이스박스 등을 싣고 민딜 해변 (Mindil Beach)으로 모여듭니다. 축제하면 먹거리가 빠질 수 없죠? 이곳에서도 가장 큰 눈요기는 뭐니뭐니해도 먹거리입니다. 태국, 스리랑카,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브라질, 그리스, 포르투갈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세계 각국의 음식을 여기서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다채로운 예술과 수공예품을 파는 상점들과 수제보석, 천연약제, 예술작품과 독특한 의상을 파는 곳들이 즐비하답니다. 맘껏 쇼핑을 즐기고, 불꽃놀이도 보며, 마사지를 통해 힐링도 할 수 있습니다. 민딜비치선셋마켓이 자리한 야자수나무 가로수길을 오가며 버스커, 밴드, 재능있는 연주가가 선보이는 공연을 보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음료는 각자 준비 가능하지만 (Bring Your Own, BYO), 금연지역이며, 애완동물 출입은 안 된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세요^^

 

 


여기까지가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관광에 대한 소개입니다. NT의 다양한 모습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스틸컷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함께 감상하실까요?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앞서 언급된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의 주요산업 중 서비스의 일부인 노던 테리토리의 교육에 관한 것입니다.   



 NT 교육 


왜 호주에서 교육의 기회를 찾는 이들에게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 NT가 교육에 최적화된 지역으로 손꼽힐까요? 그 해답은 이러합니다.~~


▶ 안전하고 친절한 지역사회에서 누리는 고품질의 호주 교육

145개 이상의 다양한 국적에 바탕한 친절한 지역사회가 이 지역의 자랑입니다. NT는 조기 유학 등으로 이 지역을 방문하는 학생들로 하여금 안전을 넘어 “집, 고향”이라는 느낌을 받도록 따뜻하게 환대해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NT는 초중고등학교, 직업연수기관 (VET), 대학교 등에서 이루어지는 학습과 연구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호주 자격을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수업은 소규모로 진행됩니다. 찰스다윈대학교 (Charles Darwin University)는 2015-2016 타임즈고등교육 순위 (the Times Higher Education Ranking)에서 세계 상위 2%에 속하고, 50년 이하 역사의 상위 150위 대학 중 31위를 차지했습니다. 


직업과 경력 성장 기회 

NT에서 학습하는 국제학들에게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편안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테리토리 지역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각자 독특한 기회를 갖고 개인적인 학습 경험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며 취업 진로에 관해서도 진취적인 꿈을 꾸고 실현해 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취업성과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뤄가는 과정도 만족스러움을 반증하는 이야기임에 틀림없습니다. 호주에서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도 되겠죠. 


▶ 아시아와 호주를 잇는 호주의 관문 (Gateway) 

스터디NT (StudyNT)는 호주와 아시아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고, 둘 사이에서 관문으로서의 NT의 입지를 다지는데 주요 목적을 둡니다. 지형적으로 다윈은 가장 가까운 호주의 주도보다 싱가포르에 훨씬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통해, 파트너십을 통해, 학교간 교류를 통해, 그리고 NT 지역내 학교에서 아시아 언어 교육을 통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아시아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서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네팔, 필리핀, 한국, 동 티모르, 베트남과는 강한 유대관계를 통해 비즈니스 관계를 맺고 있으며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과는 교육 파트너십과 교류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기 전에 NT 교육기관에 등록된 국가별 국제학생 비율을 살펴볼까요? 현재 한국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은 많지 않지만~ 그래서 더욱 호주 유학이나 호주에서 공부하여 직업을 찾으려고 하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후보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참으로 멋진 곳이며,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진주'와 같은 곳이니까요~~


 



 NT 에서 가장 유명한 몇몇 교육기관을 카테고리별로 소개해 드릴게요~ 


  ▶ 대학교: Charles Darwin University

  ▶ 직업전문대학: International College of Advanced Education

  ▶ 영어연수기관: Navitas

  ▶ 고등학교: Darwin High School (국제학생수 최대 (34명)의 공립학교)

                        St John’s Catholic College (국제학생수 최대 (57명)의 사립학교)


2016년 5월의 집계에 따르면, NT 지역 내 교육기관에서 수학 중인 국제학생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문

국제학생 수 (명) 

 대학

1,184 

직업교육 및 연수 

225 

 고등학교

91

 영어연수

226 

 비학위

23 

 합계

1,779 



NT의 교육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방문해 주세요~

http://www.australiasnorthernterritory.com.au/studynt/AboutStudyNT/Pages/default.aspx 


이쯤에서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기 전에 NT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한 김재덕 (Edgar Kim) 의 생생한 인터뷰 비디오를 공개하겠습니다.
늘 말씀 드리지만 현재 지역에서 직접 체험하며 느낀 점들을 듣는 것이 가장 와 닿잖아요? 




끝으로, 이번 블로그 캠페인에 앞서 스터디NT (StudyNT) 담당자가 전하는 코멘트로 이번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분 모두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대선배의 진심 어린 이야기입니다.



 

  “워킹홀리데이로 시드니, 멜버른, 애들레이드, 퍼스 등의 호주 주변을 돌던 저는 한 달을 살아볼 계획으로 다윈에 왔답니다. 그때 다윈에 사는 모든 분들은 절 따뜻하게 맞아 주었고, 일자리, 살집을 찾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어요. 또한 호주 북부 열대의 아름다운 장소들도 아낌없이 알려주었고요. 처음에 저는 호스피텔리티 관련 일을 했지만 나중에 저의 경제학 학위를 이용해 다른 직업을 구하게 되었어요. 그것이 1988년이죠. 그때부터 내내 저는 여기에서 살고 있어요. 다윈이 제공하는 무한한 기회, 그것이 저를 오늘날까지 있게 했어요. 절대로 떠나야 할 필요도 없었고, 또 그러고 싶지도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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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차선희 2016.09.0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유학 다양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조우영 2016.09.05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의 다양함을 알게 됐습니다.

  4. 이문성 2016.09.05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유학 다양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5. 김유미 2016.09.0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이영기 2016.09.05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유학에 대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7. 이진희 2016.09.05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김선미 2016.09.05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이명진 2016.09.05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5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니... 지구촌이 이 지역에 따로 있었네요. 아주 흥미롭고 재밌는 정보가 유익하기까지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0. 박정민 2016.09.05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과 정보가 가득하네요. 감사합니다.

  11. 유현주 2016.09.0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유학 너무 좋으너 같아요

  12. 조현나 2016.09.0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13. 박지혜 2016.09.0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 대해 유익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있네요

  14. 김경민 2016.09.0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

  15. 노경혜 2016.09.0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 학교에 대한 정보들 유익합니다

  16. 북의귀족 2016.09.05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봤어요.

  17. 이완재 2016.09.2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혜의 자연이 남아있는 곳이네요. 너무 가고 싶어요.

  18. 꿈꾸는소년 2016.09.22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윈페스티벌 멋지네요-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색색의 문화가 숨쉬고 있는 것 같아요!! 멋진 곳입니다-

  19. 정태영 2016.09.2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곳에서 낭만적인 생활을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곳 이네요.

  20. 조주형 2016.09.2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영상으로만 바도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 가서 배우면서 다녀보고 싶네요..

  21. 김지윤 2016.09.29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