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1> 시드니대학교 크레이티브 아트(Creative Arts) 탐방

친밀한 유대와 적극적 참여를 통해 얻는 창의적인 전문성

건축학과 음악학을 중심으로 –


 

안녕하세요 호주대사관 교육국 블로그 이웃님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 여름 폭염 속에 사이다처럼 뻥 뚫리는 시원한 소식을 들고 찾아 왔습니다. 최근 더위만큼이나 우리를 지치게 하는 뉴스가 높은 청년 실업률일 텐데요, 미래의 진로를 개척하는 또 다른 방안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 신바람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는 신선한 방식의 수업을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제공한다고 하는데, 여러분 저와 함께 살펴 보실까요?




우선, 이름은 자주 들어 익숙하지만 학교 자체에 대해서는 아직 생소하실 수 있는 이웃님들을 위해 호주 시드니대학교에 관해 간단히 소개 올리고 본격적인 포스팅을 할 게요. 1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드니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10개 중 하나입니다. 잠깐 감상하실게요.^^

 

 <고딕 양식의 본관 (Quadrangle) 마당>

 웅장한 건물 배경과 어우러진 보라색 꽃잎이 예쁜 자카란다 나무는 시그니처



호주 최초의 종합대학이라는 명성을 갖고 있는 시드니대학교에는 현재 140개국에서 온 12,000명의 국제학생과 더불어 52,0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데, 유구한 역사에 바탕하여 한국의 SKY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포함한 800여 개의 대학과도 교류를 하고 있는 역동적인 대학입니다. 한국학생도 시드니대학교에서 다수 수학 중인데, 70%가 학부, 30%가 대학원 및 연구과정에서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대학교는 높은 취업률로도 유명합니다. 호주 내 졸업생 취업률은 1위를 자랑하는 시드니대학교는 직장 내 인턴쉽 및 고용, 진로 가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멋진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고로, 시드니대학교는 현재까지 6명의 호주 총리를 배출하고, 또한 2명의 노벨상 수상자, 3명의 우주비행사, 110명의 로즈 (Rhodes) 장학생*, 1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145명의 올림픽선수를 배출했습니다.    


*Rhodes Scholar (로즈 장학생):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공부하는 미국, 독일, 영연방 공화국 출신 학생에게 주어지는 로즈 장학금을 받는 학생. 이 장학금은 1902년 세실 로즈 (Cecil Rhodes)에 의해 시작


또한 국제학생 전용 라운지 및 지원팀이 캠퍼스에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의 호주에서의 학습과 생활이 더욱 윤택할 수 있도록 연중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라운지에서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학생들>

공강 시 여유를 즐기거나, 학습을 하거나, 친구들과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에 최적의 장소


 

마치 시드니대학교  캠퍼스를 누비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해 보실까요? 360도 인터렉티브 비디오를 통해 캠퍼스 투어를 시작하실게요~다음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tour.sydney.edu.au/

 


더욱 무궁무진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지만 시드니대학교에 대한 감상은 여기에서 마치고, 본격적으로 학과의 이색 정보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현대 사회에서 창의성 또는 창조성 (Creativity)이 자주 언급되고, 성공 및 성취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요소라는 건 누구나 공감하실 거예요. 또한 주로 예술과 관련되어 논의되던 ‘창조’는 최근 학문 및 분야 간 융합의 분위기를 타고 경제와 만나 창조 경제, 과학과 만나 창조 과학, 공학과 만나 창조 공학 등의 개념들을 만들어 냅니다. 창조와 함께 혁신 (Innovation) 역시 자주 접하시는 용어일 거예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시드니대학교의 건축학과 음악학에 있어 Creativity와 Innovation는 아주 중요한 두 요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제목에서 보시듯이 이 곳에서 수학하는 학생들은 혁신적인 시설에서 효율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친밀한 유대와 적극적 참여를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창의적인 전문성을 얻게 됩니다.


 

<건축학과 스튜디오>

강의 및 개인 작업 등이 가능한 24시간 개방형 창의력의 산실


 

<시드니 음대 전경>

강의, 일대일 지도, 합주연습, 공연 등이 이뤄지는 아트 허브



창조적 환경에서 혁신적 교육을 통해 창의적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 소개~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그럼, 시드니대학교의 크레이티브 아트에서 제공하는 과정을 잠깐 살펴 볼까요?


 과정

 분야 및 전공

 기간

 연간학비

호주달러($AUD)

 건축학 디자인학부

 건축

디자인

환경조성

 3년

풀타임

 36,000

 건축 및 환경학부

 환경조성

건설

건축과학

 3년

풀타임

 36,000

 디자인 컴퓨팅학부

 인터렉션 (상호작용) 디자인 

사용자경험 디자인

 3년

풀타임

 35,000

 음악학부

작곡

음악교육

연주
(금관악기, 초기음악, 재즈연주,
타악기, 피아노, 현악기, 성악, 목관악기) 

 4년

풀타임

 32,900

 음악학 학부

악기 (위에 언급된 악기 연주)

성악 (클래식 또는 재즈)

작곡

현대 음악

음악학 

 3년

풀타임

 32,900


여러분, 여기서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 발견하셨나요?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건축학은 보통 공학 분야에 속해 있는데, 시드니대학교에서 건축학은 예술 분야에 속해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그만큼 건축학이라는 학문 자체를 더욱더 개념적이고 예술적인 측면에서 접근한다는 반증이겠죠 


그렇다면 이러한 과정에 입학하려면 어떠한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살펴 볼까요?



 과정

 입학조건

(한국의 수능 점수 및 IELTS)

 건축학 디자인학부

수능 334

IELTS 7.0 (6.0) 

 건축 및 환경학부

수능 315

IELTS7.0 (6.0) 

 디자인 컴퓨팅학부

수능 309

IELTS 7.0 (6.0)

 음악학부

수능 약 308

IELTS 6.5 (6.0) + 오디션 

음악학 학부

 수능 약 308

IELTS 6.5 (6.0) + 오디션




여기서 한가지 눈 여겨 볼 점은 음악관련 학부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수능점수와 IELTS성적뿐만 아니라 오디션도 준비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 두세요^^


이제, 구체적으로 어떠한 창조적 환경에서 어떠한 혁신적 교육이 진행되는지 살펴 볼게요

  

시드니대학교의 ‘크레이티브 아트 (Creative Arts)’ 학부 수업은 강의, 개인지도, 스튜디오학습, 워크숍, 음악원에서의 일대일 음악지도 등이 혼합된 형태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건축학과 음악학을 구분하여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건축학 학생들은 첫 주 수업부터 관련 산업에서 이미 표준으로 사용되는 CAD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플랫폼과 디지털 제조 시설 코딩을 하게 됩니다.


음악학 학생들은 리허설, 공연, 녹음을 위한 실습 및 연습과 함께 정규 솔로와 앙상블 공연에 참여합니다. 


설명에서 보시면, 이론 강의보다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실습 위주인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러한 학부에서 수학하는 국제학생이 겪는 어려움이나 제한 사항은 없을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구하기 위해 시드니대학교 담당자 Anne-Marie Leo님께 직접 여쭤보았습니다.


  “……몇몇 국제학생들의 경우 시드니대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할 때
   창의성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경우를 종종 봐요.
  하지만 우리 대학의 수업 방식은 학생들로 하여금 창의력을 발휘하고
  그들의 디자인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답니다……”
 

 



그렇다면, 시드니대학교만의 독창성이 엿보이는 수업 방식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겠죠^^


 1

 건축학 및 음악학 모두에서 적용하는 ‘스튜디오 (Studio)’ 수업방식

  - 학생, 교수, 교우 간에 상호 참여 촉진

 2

 음악원에서의 집중 ‘일대일 (one-on-one)’ 교육

  - 최고 수준의 학생 수행 보장

 3

건축학 및 디자인 컴퓨팅에서 스튜디오 수업 방식

  - 관련 산업의 기업들이 사용하는 방식을 그대로 도입하여
    실제적인 스튜디오에서 학생들의 취업 준비

 4

시드니 음악원, 세계 최고의 특수 목적 음악원 중 하나

  - 5개의 공연장, 130개 이상의 교수 및 실습 스튜디오,
    남반구에서 가장 큰 음악 도서관 등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시설 



강의나 실습이 일반적인 강의실이 아닌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지니 교수와 학생 또는 교우들 간의 활동 및 교류가 친밀하고, 또한 ‘일대일’ 지도가 가능하여 교육의 효과가 높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두 학부의 시설에 대해 좀더 살펴 볼게요


 

<시드니대학교 음악원>

 ● 음악 및 교육의 우수성 면에서 탁월한 명성을 가진
     호주 최고의 음악 기관



 ● 역사가 깃들어 있는 최첨단 시설의 콘서트홀에서의 공연은
     다른 음악학교가 제공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 

 ● 건축, 디자인, 기획 학부는 학생들로 하여금 최첨단 장비를 사용하여
     작품에 대한 연구,
 디자인, 생산을 가능케 하는 특수 목적 중심 시설


 ● 최신 시설 및 장비는 기존 산업의 것과 유사하기도 하지만,
     많은 학문에서 산업을 능가하는 시설 및 장비 보유  

 

<시드니대학교 건축학부>




이러한 건축학과 음악학부는 시설만 뛰어난 것이 아니랍니다. 다양한 평가에서 상위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는 각 학부가 이뤄낸 성과를 살펴볼게요


호주 1위, 세계 17위

건축, 디자인, 기획 학부의 경우 건축 및 건축환경 분야에서 현재 호주에서는 1위, 세계에서는 17위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또한 학생들의 높은 취업률을 위해 산업과 밀접한 협력 및 교류를 하고 있고요.


100주년

시드니대학교의 음악원은 앞서 말씀 드렸듯이 호주 최고의 대학 음악 교육기관으로, 2015년에는 100주년을 기념했다고 합니다. 


고용 및 취업 면에서 호주에서 1위

2014-15 QS 세계대학 평가에서 37위를 차지한 시드니대학교는 학생들의 고용 및 취업 면에서 호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 학문에서 열심히 연구한 졸업생이라면 다양한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겠죠^^ 그렇다면,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흥미로운 정보를 소개해 드릴게요~ 기존의 전형적인 일자리와 색다르게 최근 ‘핫 (hot)’하게 대두되는 유망직종 소개입니다.



<학생 포트폴리오>


특히 디자인 컴퓨팅 학부는 현재와 미래의 고용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부 중의 하나입니다. 아래와 같이 1-2년 전만 해도 존재하지 않았던 직종에 많은 졸업생들이 취업하고 있어요.   


● Interaction designers (인터렉션 디자이너)

● User experience (UX) designers (사용자경험 디자이너)

● Creative technologist (창조과학 기술자)

● Front end designer/developer (프런트엔드 디자이너/개발자)

● Web designer/developer (웹 디자이너/개발자)

● Digital producer (디지털 제작자)

● Multi-media strategist (멀티미디어 전략가)

● Customer Experience Designer (고객경험 디자이너)


크레이티브 학부 전반에서 학생들로 하여금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해 주므로 이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창의력은 전통적인 기업 환경의 고용주에게마저도 이제 기술로서의 가치로 더욱더 인식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국제학생, 특히 한국학생들을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있는지 학교 담당자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시드니대학교에서는 취업지원센터를 마련해
  다양한 워크숍, 산업의 날, 구직구인 데이터베이스, 취업박람회 등을 운영하고 있어요.
  국제학생들에게도 개방된 이러한 서비스는 인턴십 및 행사에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학 중 언제든, 또한 졸업 후에도 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죠. 동문회 역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호주 및
  한국에서 다양한 네트워크의 기회를 만들어 준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sydney.edu.au/careers/ 을 참고하세요.” 



또한, 한국의 동문회 네트워크의 경우 지속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에서 추가적인 이벤트를 계획 중인데요, 지난 3월에 열린 Creative Sydney in Seoul 행사가 그 한 예입니다.



Creative Sydney in Seoul 이란?

: 아시아에서 만나는 크레이티브 시드니 (CREATIVE SYDNEY IN ASIA: Seoul) 행사의 일환 


시드니대학교는 3월 한달 동안 아시아 전역에서 창조문화산업 (Cultural and Creative Industries, CCI) 관련 학습 및 취업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서울 뿐만 아니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홍콩, 타이페이를 돌며 로드쇼를 개최했다. (자세한 사항은 지난 포스팅 참조: http://studyinaustralia.tistory.com/382)


     


참석자들은 시드니대학교에서 한국을 방문한 담당자 Steve Burns Beau Magloire를 직접 만나 자세한 정보도 듣고, 동문도 만나고, 관련 산업 종사자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로지도상담사와의 미팅 및 동문 환영회도 마련되었는데, 크레이티브 행사의 취지에 맞게, 행사 장소도 갤러리 느낌이 물씬 나는 곳에서 다소 격식을 타파한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가벼운 다과 및 담소와 함께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지원서 작성 및 포트폴리오 준비에 대한 정보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앞서 졸업에 관한 언급이 있었으니, 예술학부인 만큼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에 관해 궁금하실 분들이 많을 텐데요, 건축, 디자인, 기획학부의 학생들의 경우 매년 말에 열리는 전시회에서 친구, 가족, 업계에 자신의 최고의 작품을 선보인답니다.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흘린 땀방울과 노력에 대해 축하하는 자리인데요, 특히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제학생들의 가족들이 참석할 수 있는 멋진 기회랍니다. 또한, 전시회에 앞서 학부에서는 건축학, 건축환경, 인터렉션 디자인 분야의 선도 기업을 초대하여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 사전 관람 이벤트를 개최한답니다. 담당자의 말씀에 따르면 이러한 졸업작품전에 기초하여 고용이 되는 것은 아주 흔하고 일반적인 일이라고 하시네요


 

 <학생 포트폴리오>


시드니대학교 건축학과 음악학의 졸업생 중 유명하신 분들을 소개해 올릴게요


음악 분야: 다수의 호주 최고의 연주자 및 음악 산업 전문가 배출

    지휘자 Richard Bonynge와 Richard Tognetti (현 ACO 총괄책임자)

    오페라가수 Amelia Farrugia

    바이올리니스트 Cho-Liang Lin

    현대음악가 Presets의 Kim Moyes와 Paul Mac


 건축, 디자인, 기획 분야: 시드니 및 호주 최고의 건축회사에 취업하거나 창업

    오디오 및 음향 선구자 Scott Willsallen

    PWC 혁신 리더 Dr Crighton Nichols

   디자인 컨설턴트 및 Simple Collective 설립자 Steven Bai.


또한 현지 재학생들이 전하는 생생한 교육현장 및 학습과 생활하면서 자신이 느낀 솔직담백한 경험에 관한 인터뷰 내용도 살펴보실 게요




끝으로, 이번 블로그 캠페인에 앞서 담당자께서 전하는 말씀을 들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이 두 학부의 경우 학생들이 구성하는 친밀한 유대가

  큰 장점이에요. 또한 전문성을 갖춘 교수진이 특정 분야의 소수의 학위만

  교육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서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고 

  스스로의 학문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과 지원도 활발히 할 수 있답니다. 


  이 두 학부의 학생 평가에서 가까운 교우관계가 늘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또한 저희 대학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대학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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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동익 2016.09.21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하고 알천정보. 분위기좋고 멋진 환경입니다

  3. 2016.09.22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정혜욱 2016.09.22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창의적인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알찬 커리큘럼에 놀라고 감탄했어요. 스튜디오 수업은 정말 참여하고 싶네요. 학생들이 이런 환경에서 공부하니 시드니대학교의 고용, 취업 1위는 당연한 결과! 시드니대학교의 장점들과 매력이 널리 알려져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5. 송정현 2016.09.2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디오 수업과 일대일 수업... 모두 우리나라가 본받아야 할 교육문화인 것 같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라면 분명 학생들의 창조성과 창조력이 더욱 발전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시드니대학교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이 바라고 원하던 꿈을 이뤄가길 바랍니다!

  6. 정선아 2016.09.2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술을 전공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꼭 여기서 수업 받고 싶네요

  7. 조석호 2016.09.2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개성적이면서도 독특한 느낌 정말 좋아요

  8. 김상용 2016.09.27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예술을 만드는 호주의 학교! 앞으로도 많은 인재 육성 바랍니다

  9. 정현 2016.09.2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나라들에 비해 대학의 문턱이 낮고, 한국에서의 입시미술과는 달리 포트폴리오로 학생을 뽑는것과 창의적으로 학생을 가리치는 것이 가장 인상깊네요. 게다가 좋은 날씨와 영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까지! 기회가 되고 여건이 되면 저도 시드니대학교로 가보고 싶네요.

  10. 이전우 2016.09.28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학생들 가르치는 스타일 좋아요

  11. 조동성 2016.09.28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축학이 예술분야로 분류된다는 점이 신기하네요. 아마 창의성을 핵심으로 보기에 가능한 것이겠지요. 다 놓고 저런 곳에서 공부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부럽습니다.

  12. 박동주 2016.09.28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의적인 인재들로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길러줄수 있는 학교인거 같습니다~!! 멋집니다.~!

  13. 나여나 2016.09.2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4. 이태검 2016.09.2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행복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 너무 부럽고 보기 좋아요 ~!!

  15. 김민영 2016.09.2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예술가들을 키우는 예술과 전통이 조화로운 호주의 학교. 너무 멋지고 부럽네요.

  16. 박준호 2016.09.2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축학과 음악학에 대해 보고 배우며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될것 같아서 좋아요.

  17. 김미경 2016.09.2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니대학교 크레이티브 아트(Creative Arts) 탐방 친밀한 유대와 적극적 참여를 통해 얻는 창의적인 전문성 - 건축학과 음악학을 중심이라고 하니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서 저도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됐네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격려로 더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18. 심은영 2016.09.28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캠퍼스부터가 너무나 아름답네요. 눈에 확! 띄었어요! 친밀한 유대와 적극적 참여를 통해 얻는 창의적인 전문성이 가득한 대학교!! 미래의 진로를 개척하는 이들에게 큰 방향을 제시해줄 것 같아요.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는 신선한 방식의 수업을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제공한다고 하니 저도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창조적 환경에서 혁신적 교육을 통해 창의적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19. 안준한 2016.09.2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한 건축학을 예술(음악)과 결합하여 더욱 창의적인 학습을 하는 시드니 대학 기대되어지네요

  20. 01047601733 2016.09.2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내용이네요

  21. 박민주 2016.09.29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