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Australian Government Agent Workshop 2013



 

지난 5 31,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에서 2013 호주대사관 전국 유학원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사업자로 등록된 유학원의 상담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호주 교육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서울 뿐 아니라 부산,광주 등 지방에서도 올라오신 총 105명의 상담원이 참가하여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에서 워크샵이 진행되었답니다.



호주 대사관이 주최를 하여, 대사관의 무역대표부 교육국과 교육부, 비자과뿐 아니라 한국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서 호주 및

퀸스랜드 주정부도 참여한 명실상부한 호주 정부 유학원 워크샵이었습니다.



입구에는 참가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워크샵 자료집 및 가방, 볼펜, 학교 홍보 자료 등이 비치되어 있었답니다



올해 4월말에 새로 부임하신 H.E William Paterson 주한 호주대사님의 환영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자한 분위기의 대사님이셨는데, 행사 시작 전에 오셔서 참석한 상담원들과 일일이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오전 시간에는 퀸스랜드 주와 서 호주의 소개가 이루어졌는데요. 각 주의 교육에 대한 소개 및 함께 참석한 주 학교들의 

정보를 알 수 있었답니다.




서 호주의 유학, 어학연수 등의 교육 소개를 끝으로 오전 시간이 끝나고……

점심 만찬이었는데요 ^^

다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유롭게 호주 이야기를 통해 서로간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거운 점심 식사가 끝난 뒤, 그룹 토론 및 프리젠테이션 시간이 있었습니다.

3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20분간 토론을 한 뒤 발표 시간을 가졌는데요~. 질문은 아래 세가지 주제로 이루어졌답니다.

 


Q1. 호주 학교와의 계약을 맺고, 성공적인 관계가 되기 위한 방법은?

Q2. 치열한 유학원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Q3. 호주 학교가 개발해야 할 프로그램은?



유학원 별로 나뉜 조원들은 머리를 맞대고 각각 맡게 된 질문에 대한 답에 대해 열심히 토론했답니다.

20분이 지난 뒤 각 조별로 맡은 질문에 대한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조가 다양한 답변들을 발표했답니다,

 

그룹 토론과 발표가 끝난 뒤 호주 정부 장학금에 대한 소개 및 상담원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2013년에 새롭게 바뀐 비자 규정과 비자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비자와 관련한 궁금증에 대해 질문과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호주대사관 정은미 교육 상무관님께서 한국 유학생들의 전공 별, 주 별, 종류 별로 나눈 자세한 통계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앞으로 진행될 2013년 유학박람회와 글로벌 캠페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주셨답니다. ^^



모든 세션이 끝난 후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부 대표이신 Brett Cooper 공사참사관님께서 직접

한 명 한 명에게 워크샵 참가 수료증을 수여하고, 자랑스러운 수료증을 들고 단체사진을 찍는 것을 끝으로

2013 호주대사관 전국 유학원 워크샵을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하루 종일 공부하고 토론하는 것이 쉽진 않았으나 호주 교육에 대한 가장 최신 정보를 대사관으로부터 듣고, 서로간의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5월에 워크샵이 열리니 이번에 참석 못하신 상담원 분들은 내년에 꼭 참석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