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블로그




      한국유학생의 성공스토리

             

            1. 훌륭한 한국 유학생들, 그들의 이야기

    2. 뛰어난 호주의 교육 환경 엿보기




세계로 점점 뻗어나가는 지금, 많은 한국인들이 호주로 유학 가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한국인들의 뛰어난 적응력과 실력을 호주에 알리고 있는데요~.

그 중 퀸즐랜드 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임비아 (via Lim)



퀸즐랜드 청소년 아트 대회는 퀸즐랜드 지역의 6학년-12학년 학생이 미술작품을 출품하고, 참가학교들은 장소를 제공해 

이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이 전시회에는 우수한 학생들의 다양한 형태의 그림, 조각, 혼합 미디어작품들을 전시합니다.



자랑스럽게도 한국인 유학생인 임비아 학생 (8학년)은 이 대회에서 "퀸즐랜드 청소년 아트상"을 수상하였답니다.




<다른 학생들의 작품들>




<임비아 학생의 수상 작품>




또한 임비아 학생 (8학년)은 2012 스피치대회에서 an Academic Honour, the Applied Design Prize 와 German Prize 을 수상했습니다.




2. 장수민 (Sumin Jang)



2008년, 처음 호주에 왔을 때 장수민 학생은 영어가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 결과 첫번째 시험에서 좋지 않은 점수를 받게 되어,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인 Level 2 클래스에 배치가 되었습니다.

다른 유학생들과 같이 유학생들이 대학 입학에 필요한 기초 학업, 언어, 새로운 학업 방식을 준비할 수 있는 고등학교 준비과정에 들어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장수민 학생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께 물어보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고, 다양한 교과 프로그램들을 들으면서 호주인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장수민 학생은 결국 모든 단계의 레벨을 통과하고 The Foundation Teachers' Prize 와 The Rob Marr Cup 을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국제고교과정 인정 시험인 IB에서 과학 수학과목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호주 고등학교에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 결과, 장수민 학생은 한국의 명문대학 약학과에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3. 대학입학 시험 1등급의 주역들



위에서 소개한 두 학생 모두 퀸즐랜드 주에 위치한 John Paul College 를 다니고 있는데요,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 다른 나라 유학생의 대부분이 대학 진학과 인턴 및 정규직 취업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퀸즐랜드 주의 대학 입학시험에서 1등급이 된 학생들 중에 영국, 일본, 타이완, 중국, 한국에서 온 5명의 유학생들이 있는데 그 5명의 학생 중 2명이 한국인입니다. 





위의 학생들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호주 학교의 훌륭한 교육 방식 입니다.


1.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환경을 조성해줍니다.

2. 진로를 결정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도와줍니다.




선생님들은 유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문화 충격과 향수벼 없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최고의 학습 환경과 교육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또한 정보는 홈스테이 가정을 엄격히 

관리하여, 유학생들이 호주 가정에서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생활하면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호주생활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사, 학교, 정부가 함께 협력하는 호주교육의 체계적인 시스템이야말로 유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요? 훌륭한 호주 학교의 교육 방식으로 호주 유학의 성공사례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