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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TAFE 유학생 Jae의 이야기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희망 직업에 대한 능력과 지식을 쌓기 위해, 직업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호주의 TAFE(주립기술전문대학)를 찾곤 하는데요. 호텔리어가 목표인 한국인 유학생 재는 ‘TAFE 태즈메이니아에서 호텔학 고급 준학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재는 TAFE 태즈메이니아에서 호텔학을 공부한 것이 자신의 미래를 위한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생각한다고 합니다. 호주에서 접한 라이프 스타일과 여러 기회도 좋았지만 특히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네요.

 

많은 걸 배우고 멋진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호주로 유학 가길 백 번 잘했다고 생각해요.

 

TAFE 태즈메이니아의 호텔학 프로그램과 교육 시설은 우수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재는 이러한 우수한 교육뿐만 아니라 바레스토랑에서 실무 경험도 쌓을 수 있어서 준학사 과정이 더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수업 내용이 대단히 짜임새 있고 탄력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국제학생들이 많은 지원을 받고요. 실무 경험을 통해선 실제 직장의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죠. 현장 겸험 속에서 학문적 요소도 함께 배우고요.”

 

재는 한국에 귀국하자마자 호텔업계에서 좋은 일자리를 얻어 커리어의 첫 문을 성공적으로 열었습니다.

 

“호주 학위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한국 특급호텔의 총지배인 중 호주 사람이 많고, 한국 호텔업계에서 호주 유학파들이 두각을 드러내며 일을 잘하고 있거든요. 호주의 교육 과정이 실무 중심적이고 수많은 업무 기술을 가르치기 때문에 한국의 호텔업계도 호주에서 호텔학을 배우고 온 학생들을 인정하고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끝으로 재는 호주 유학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조언했습니다.

 

호주인과 인맥을 쌓고, 영어실력을 쌓고, 부단히 실력을 쌓는다면 호주에서 공부하며 보낸 시간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값진 시간이 될 거에요. 졸업하면 뭐든지 이룰 수가 있어요!

 

여러분의 유학 선배 재의 이야기와 조언이 블로그를 찾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